이번 강사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전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뤄주시는 강의였습니다. 나중에 ‘전세’에 관해서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전세 관련 의사결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곧바로 이번 강의 교안을 다시 찾아보면 될 정도로 광범위하고도 상세하게 전세를 다뤄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현재 시장에서 저희 같은 투자자들만이 접근할 수 있는 ‘세 낀 매물’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설명, 비교평가 방법을 말씀해주신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이번 1호기를 찾는 과정에서, ‘세 낀 매물’인데 전세가가 시세보다 낮게 들어 있는 매물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었었는데, 강의에서 전세보증금액, 임대만료일, 갱신요구청구권 사용여부를 차례로 검토하면서 세 낀 물건 중에 어떤 물건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알려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매계약과 전세계약시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든지 특약 내용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짚어주셔서, 곧 계약을 앞두고 있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1호기 의사결정과정에서, 단지의 적절한 전세가 설정하는 법을 분명히 저번 열중반을 수강하면서 두문자도 외우고 배웠음에도 조금 제 마음대로 했던 것 같아서, 다음번 투자부터는 꼭 ‘단, 생, 공’에 맞게 적정 전세가를 설정해서 투자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리고 임대기간 설정시에도 다시한번 ‘공, 수, 포’를 생각해서 잘 전세 세팅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책에 줄 긋고 책이 더러워지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사람인데, 강사님께서 마지막에 독서법을 알려주셔서 그대로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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