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이번 강의에서는 식빵파파님께서 “비교평가”에 대해 알려주셨다.
[비교평가를 하는 이유]
더 벌 수 있다-"매수"-쌀 경우
-"매도"-비쌀 경우
비교평가는 단순히 매수할 물건을 고를 때만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매수 후 역전세를 맞더라도 비교평가를 통한 해당 단지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지켜나갈 수 있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뿐만 아니라 나중에 팔 때도 비교평가를 통해 비쌀 때 팔아야 투자자로서 “싸게” 사서 “비싸게”파는 것을 할 수 있다.
[비교평가를 하기 전 시장진단이 먼저!]
시장에 따라 투자 우선순위가 달라지기에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 파악 후, 실제 현장을 통한 사실 확인으로 검증이 필요하다. 2025년 현재 서울은 상대적 저평가, 지방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이다.
[생활권 고정 / 가격 고정 비교평가]
→①가치 순서 매기고, ②가격 순서 매겨서, ③가치 대비 가격이 싼 것 고르기!
이 때 정답과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은 인문학이다”라는 식빵파파님의 말씀이 인상깊었다. 결국 부동산은 사람들의 선택이다. 나라면 어떤 것을 선택했을까? 자문해보기. 꼭 1순위만 남겨야할 필요는 없다. 가치 대비 싼 저평가 단지면 매물임장을 가는거다!
[투자의사결정]
위 4가지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수리 상태와 계약형태가 투자금의 영향을 미치니 매매가와 함께 고려해서 최종 투자금을 산정한다.
4가지 기준을 충족했다면 “저환수원리”로 이중검토한다.
저환수원리를 충족한다면 투자의사결정, 미충족시 시세트래킹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는 법]
위 2가지를 모두 갖출 것
[독서 후 날려보내지 말고 한가지는 내 생활에 바로 “적용”할 것]
투자자로 폭풍 성장한다는 것은 투자로 인한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많이 겪는다는 것이고, 그 때마다 독서를 통해 매수협상, 관계, 역전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다는 식빵파파님. 강사님도 처음에는 마음이 조급한데 웬 독서냐며 집중을 못하셨던 때가 있으셨다 한다. 마음이 조급해지려고 할 때마다 잘 다스리고 독강임투를 하며 앞마당을 반복적으로 계속 만들어나가봐야겠다. 아직 앞마당 0개지만, 새하얀 도화지에 하나씩 그려나가는 재미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댓글
강의 완강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소앙님 화이팅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