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43기 하루라도 책안펴곤 못102조 퍼스트펭귄] "부의 인문학" 독서후기

25.02.2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의 인문학

2. 저자 및 출판사: 오픈마인드 주식회사

3. 읽은 날짜: 2025.02.24

4. 총점 (10점 만점): 9/10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고전 인문학 거장들의 인사이트를 쉽게 풀어서 현재 경제상황에 맞게 설명해주어 읽기 쉬웠고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STEP2. 책에서 본 것

1. 저자가 말하는 독서의 중요성

  • “책을 읽지 않는데도 똑똑한 사람을 나는 본 적이 없다. 정말로 단 한 사람도 없다. 여러분은 워런 버핏과 내가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는지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찰리 멍거
  • 책 속의 거인들이 말한 원리를 이해하고 배우고 그런 다음에 이를 실전에 적용해야 한다. 이런 방식이 불필요한 실패와 삽질을 줄이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접근방식.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경험할수록 투자법을 더 빨리 깨우칠 수 있다.

 

2.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 투자

  • 돈을 벌려면 독점기업에 투자하라. 독점사업에 투자하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독점사업은 무엇인가? 바로 부동산이다. 그 위치에 그 땅은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 지리적 특성을 부동산 투자에 활용 – 1)제조업 중심의 지방 도시는 쇠퇴할 가능성이 있다. 혁신과 세계화의 거대한 물결에 의해서 점차 침체될 확률이 높다. 2) 서울, 판교는 IT, 금융, 바이오, 엔터 같은 혁신 기업이 자리잡아 전망이 좋다. 3) 정부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서 지방 도시를 활성화하려는 노력은 성공할 수 없다. *돈을 벌고 싶다면 혁신 기업이 주도하는 도시에 투자하라.
  • 슈퍼도시(뉴욕, 런던, 도쿄, 홍콩, 파리, 서울 등 25도시)의 부동산 가치 상승은 타 도시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 한국의 슈퍼도시는 서울뿐. 세월이 가면 갈수록 서울과 타 도시의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라 전망.
  • 도시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 : 일자리, 음식 문화, 패션, 엔터테인먼트, 예술, 교육, 치안 등이 있다. 이 모든 것을 갖춘 도시는 결국 서울. 서울 집중화와 발전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승부처가 항상 서울이라는 점은 어떤 경우에도 달라지지 않는다.
  • 결국 집값이 상승하는 이유? 인플레이션. 

 

3. 저자가 말하는 반드시 이기는 주식 투자법

  • 케인스의 투자법 – 정기예측에 따른 타이밍 투자 방식은 불가능함.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중심원칙은 일반 대중의 의견과 거꾸로 가는 것. 대다수 사람들이 투자에 동의하지 않는 주식에 투자해야 싸게 살 수 있음. 분산투자가 아닌 소수의 종목에 집중투자하고 단기투자보다 장기투자해야 한다.
  • 아직 부자가 아니라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분산투자가 아닌 소수의 종목에 집중투자하고 단기투자보다 장기투자해야 한다. -> 주식과 부동산으로 분산투자하면 수익률의 변동 폭을 줄여서 인생의 굴곡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
  • 손실 회피성 – 이익이 생겼을 때 얻는 행복보다 손실이 생겼을 때 더 큰 고통. 이 때문에 사람들은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를 회피하고 부자가 되지 못한다. 이런 본능을 극복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아무 데도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4.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 한국의 부자는 월급 모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고 부동산이나 주식이 올라서 부자가 되었다. 결국 투자에 달려있다.
  • 투자하려면 종잣돈이 있어야 한다. 종잣돈은 닥치고 모으는 수밖에 없다. 안 먹고 안 입고 안쓰고, 그렇게 죽자 사자 모으는 방법밖에 없다. 인내와 절약이 결국 종잣돈 모으는 비결이다.
  • 화폐가치는 앞으로도 떨어질 것이고 실물 자산은 상승할 것이다. 그럼 우리의 대응은? -> 가짜 돈인 화폐를 모으려 하지 말고 진짜 돈인 리얼 머니(부동산,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바닥이라고 생각될 때 과감하게 빚을 얻어서 투자하는 게 최고로 빨리 재산을 늘리는 첩경이다. 이게 투자의 핵심이며 이게 자본주의 게임에서 이기는 법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저자는 여타 성공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독서’의 중요성을 무척이나 처음에 강조하였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진행함에 있어 ‘독서’는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생각을 하게 하고 아이디어를 얻게 도와준다.
  • 책에서 언급된 거장들의 명언의 의미를 투자에 접목시켜 생각해보니 지속적인 독서와 투자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피터 린치의 “꽃을 꺾고 잡초에 물을 주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라.” 등)
  • 사회주의가 아닌 이 자본주의라는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투자를 잘 하는 것이 승리의 유일한 길임을 깨달었고, 공부와 동시에 죽자 사자 종잣돈을 열심히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독서의 중요성은 항상 깨닫고 있고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부의 인문학’을 읽으면서 여러 거장들의 고전 또한 읽고 싶어 졌다. 투자를 위한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 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다음 달에는 고전도 읽어 보기로 한다.
  • 종잣돈의 중요성과 저축하고 투자하고 또 저축하고 투자하는 이 지루한 일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자산의 증식을 위해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고민해본다.
  • 저자는 왜 전세계 슈퍼도시를 예로 들면서 서울을 계속 언급했을까? 나 역시 지방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서울/수도권 투자는 내 일이 아니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투자생활을 계속 이어 나가는 한 서울/수도권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독강임투 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17)

“부자가 되는 비결은 저축하고, 또 그 돈을 투자하는 데 있다. 저축하고 투자하고 또 저축하고 투자하고.. 지루한 반복이 부자로 가는 길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퍼스트펭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