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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나눔! 8방미인 경험여정TF 성공한알밤] 독서후기 #5. 에고라는 적
책 제목 : 에고라는 적
저자 및 출판사 : 라이언 홀리데이, 흐름출판
읽은날짜 :
핵심 키워드 세가지 : #에고 #잘못된 믿음 #겸손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 : 10점
저자는 이른나이에 성공을 경험한 사람이다. 21살에 아메리칸어패럴의 마케팅책임자가되고, 25살에는 출간한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했다. 이렇게 빠르게 성공한 그도 실패를 경험하게된다. 그가 존경하던 멘토 (아메리칸어패럴의 창시자)는 길바닥에 앉는 신세가되었고, 그가 배움을 가진 연예기획사도 비슷한 처지가 되었다.
그는 이런 시련들을 통해 ‘에고’에 대한 개념에 대해 감을 가질 수 있었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본인의 인생의 결정적인 전환점에 서 있을 때, 누군가가 이런말을 해주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으로 지었다고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3. 본깨적
p.52
지금 우리에게 결핍되어 있는 것은 침묵이다. 스스로를 의도적으로 의미 없는 대화로부터 떨어져 있도록 하는 능력, 남들의 인정 없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과 강인한 사람은 침묵을 통해 휴식한다.
-> 남들이 인정하는 것 보다, 남들이 나에게말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 스스로 존재하는 능력
나에겐 이것이 부족한 것 같다.
누군가가 나를 인정할 때 내가 존재한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나 스스로도 존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121~122
Fac, si facis.
만일 그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 일을 하라는 뜻의 라틴어이다.
당신은 당신이 하는 일,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고 실제로 행해야 한다.
어린 농구 선수 빌 브래들리는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하곤 했다.
"네가 연습을 하지 않을 때 다른 누군가는 땀 흘리며 연습을 하고 있 고, 나중에 그 친구와 코트에서 맞붙으면 네가 질 것이다. 이걸 기억 해야 한다."
날씨 때문에 모든 사람이 집에 틀어박혀 있을 때조차도 평소처럼 일터에 나가는 것, 이것이 진짜 일하는 사람의 모습이다. 일을 한다 는 것은 갖은 시련을 이겨내는 것이며 첫 시도를 하고 시제품을 만 드는 데 들어가는 모든 수고와 번거로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칭찬과 박수를 받든 상관하지 않는 것이며, 더 중요 하게는 본인이 어떤 찬사를 받든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일이 있으 니까 일을 하는 것뿐이다.
-> 너바나님 칼럼 필사했던 것이 생각난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아파도, 출근을 해야하는 것 처럼 투자자로써도 출근을해야하는 것이라고. 내가 아프다고 귀찮다고 하루이틀 미뤄버리면 안되는 것이라고.
그냥 일이있으니까 일을 하는 것 ..
내가 누군가에게 칭찬이나 찬사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하니까 하는 것
꼭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해야할일을 해내겠다
p.67
이때 당신의 재능이 예전보다 나아지지 않았음을, 심지어 퇴보했음을 정확히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은 힘들지만 필요한 일이다. 이렇게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이 공부하고 있는 분야의 정점에 설 수 있다. 모르면서도 아는 척 하는 것은 가장 위험한 악덕이다. 그 것은 개선의 여지를 원천적으로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기 평가를 통해 그런 악덕을 경계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자기 분야의 토대가 되는 것들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내면화하되, 그것들이 낡은 것으로 남지 않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늘 배워야 한다. 자기 자신의 선생이 되고 학생이 되고 또 비평가가 되어야 한다.
-> 메타인지를 하고 지속적으로 나를 발전시킬 것
발전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나 자신을 경계해야한다. 배움의 의지를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p.264
성공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오로지 자기가 정한 기준을 충족시켰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신경을 쓴다.
어떻게 하면 그보다 더 잘할 수 있었을까 하는 데 에 초점을 맞추고 고민했다. 바로 이것이 조직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전문가격인 차원에서나 겸손함을 더 강력한 힘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다만 이 과정은 때로 자기에게 고문을 가하는 것처럼 고통 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할 때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또 개선될 수 있다.
-> 나에게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할 것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이 아니라 그 이상을 목표로삼고 성장하고 싶다.
항상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을 목표로 정했는데, 그 이상을 목표로 정해야 성장할 수 있다
샤샤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극도의 성장! 이 이런것 아닐까?
성장통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p.71~72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 확신하는 사람은 절대 발전할 수 없다. 타인으로부터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기술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만일 당신이 목표하는 바가 있다면, 더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에고의 목소리로부터 귀를 닫아라. 당신은 아직 더 많이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한다. 당신이 배우고자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 이다.
->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목이다
이번에 에고라는 적 이라는 책을 읽은 이유도 에고 때문에 수용성이 부족해짐을 느껴서이다
아직 나는 더 많이 배우고 알아야하는 단계인데, 에고 때문에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려는 관성을 놓지 못하고 있음을 느꼈다.
에고의 말에는 귀를 닫고 다른 사람의 조언과 피드백에는 귀를 열어야겠다 생각했다
피드백을 수용하고 더 발전하는 알밤이 될 것 🌰
4.발제문
타인의 피드백을 수용하지 못하고, 후회했던적이 있었나요? 있다면 어떤 일이었고, 후에는 어떤 마음가짐을 갖게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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