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때 봉선동을 미니 임장했었는데
재테기에서는 광산구 수완지구를 미니임장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이 있기는 했지만 많이 이용하지는 않았고
중심상권에 학원가들이 나름 잘 되어있었습니다.
유해시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학원이나 병원등이 많았습니다.
근처에는 롯데마트와 영화관, 편의시설이 있고
도서관과 공원이 있다고 거주하시는 조원분들의 설명이 있었네요
거주연령대는 대부분 30~40대와 아이들.
날이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어르신들 모습은 거의 못 봤습니다.
거주하시는 조원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수완지구는 택지와 상권이 잘 갖춰져서 살기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처음 만나는 조원분들과
눈이 오는 날에 분임을 다녔는데 좋은 추억 하나가 또 생겨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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