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금리 인하 훈풍과 부동산 시장

✅ 신문기사 정리

  • 한국은행이 3개월만에 금리를 인하했다.
  • 대출이자 부담 감소로 급매가 줄고 매입 수요는 늘어나겠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반등은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 전문가들은 기준 금리 인하가 부동산 시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고 추가 금리 인하를 예고한 것에 주목했다.
  • 정부가 은행에 예대금리 마진을 줄이라고 의중을 보였고 이는 대출금리 인하를 의미한다.
  • 금리 인하로 강남권, 한강변, 마용성 등이 수혜를 볼 것이라 분석이 나온다.
  • 경기, 인천, 지방은 아직 낙수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 지난 해도 금리를 내렸지만 지방 집값은 오히려 떨어졌고 이번에도 지방보다는 수도권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 강남권과 한강변은 대출로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는 예측과 함께 서울 외곽에 온기가 퍼질 거라는 전망도 나왔다.
  • 구체적으로 DSR 규제로 움직이지 못하던 6-10억대 실거주 매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이라 보았다.
  • 금리 인하는 전세부담 완화 및 매매 수요 증가로 이어져 전세가 상승 및 갭투 유인이 커진다고 보았다. 

     

✅ 생각 정리

  • 금리 인하로 생각할 수 있는 수많은 행복 시나리오들이 다 나오고 있다.
  • 중앙은행의 역대 금리인하를 살펴보면 이렇게 가파르게 내려온건 2000년, 2008년 이후 처음이다.
  • 반대로 이렇게(2021-2022년) 가파르게 상승했던 건 처음이었다.
  • 부동산 시장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르고 금리와 기타 다른 정치적, 외교적, 정책 영향을 받는다고 배웠다.
  • 이번 금리 인하가 2% 진입을 했다는 점과 향후 인하를 시사했다는 점은 의미기 있어 보인다.
  • 정부의 취지가 물가 안정 및 경기 부흥이라는 점에서 금리 인하를 했다는 점
  • 그리고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 또 부동산 규제와 정책으로 대응할 거라는 점을 예상된다.
  • 2025년 시장은 이런 규제를 수요의 힘이 뚫고 가는지가 궁금하다.
  • 모든 부분이 예측이지만 공급이 너무 부족한 서울 수도권 시장이라는 점, 기준금리와 대출금리 인하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움직일거라는 점에서 이번 금리 인하가 트리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에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살펴봐야겠다.
  • 토지거래허가제 해지에 이어 금리인하로 강남권과 마용성은 빠르게 상승하지 않을까 싶다 (지난 주말 마포 매임에서도 이미 불장이었으니)
  • 3-4급지 시장 분위기를 확인하기 위해 오늘 전임을 해봐야겠다.  

 

대한민국 역대 금리 

 

대출금리 인하 기대감 

 

✅ 25년 2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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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여븨user-level-chip
25. 02. 27. 11:53

우와 오늘도 신문기사 정리 잘 읽었습니다!!항상 감사해요!!

나는부자다user-level-chip
25. 02. 27. 12:57

능력자 호랭시님 ㅎ

복덩이도대박이야user-level-chip
25. 02. 27. 13:31

호랭시님 팬입니다~ 기사정리 늘 잘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