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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강의추천] 너나위의 돈이 일하게 하는 부동산 투자 원칙
너나위

안녕하세요.
곧 10억 자산가가 될 꿈꾸는대로입니다!!
너나위님 특강 [돈이 일하게 만드는 너나위의 투자 원칙]을 듣고 후기 남겨봅니다.
부동산과의 인연
제가 처음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21년도 결혼을 준비하면서였습니다.
그땐 하루가 다르게 집 값이 오르고 있어서 빨리 안 사면 손해 볼 것 같은 분위기였고
비슷한 시기 결혼하는 주변 사람들도 다들 대출받아 집을 사더군요.
돈을 많이 모은 상태도 아니었고 남편과 저 둘 다 뭐 하나 아는 것 없이
덜컥 부동산을 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어요.
아직 부동산을 공부하지 않았으니까, 아직 종잣돈을 충분히 모으지 않았으니까, 청약이 남아 있으니까,
대출금 갚기 힘들까 봐, 집 값 떨어지면 어떡해, 나중에 안 팔리면 어떡해 등등
집을 사면 안 되는 이유는 참 많았죠.
그땐 ‘나중에 부동산 공부 좀 하고 매매하자’고 이야기 한 뒤 전세로 들어갔고,
결혼한 지 3년이 지나 여전히 전세로 머물고 있고 2세까지 생긴 상태랍니다.
물론 부동산 공부는 하지 못했어요.
매일 신고가를 찍던 부동산 분위기는 몇 년 후 갑자기 반대로 바뀌더군요.
집 값과 전세가 모두 떨어졌던 23년.
만약 제가 21년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 종잣돈을 모아 대기하고 있었더라면,
지금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아기를 낳고 나서 남편과 저, 둘 만의 삶이 아닌 세 사람의 삶을 생각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부동산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한테 집 하나 남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더라고요.
제 생각을 읽었던 건지(?) 우연히 SNS를 구경하던 중 너나위님 라이브 특강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너나위님과의 라이브 시간이 끝나고 저는 부동산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라이브가 끝나자마자 홀린 듯 너나위님 특강을 결제해 버렸더라고요. ㅎㅎㅎㅎㅎ
인상 깊었던 점 세가지
막연히 부동산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어떤 부동산을 해야 하는지, 얼마가 필요한지 기초적인 정보도 없이 그냥 언젠가는 집 하나 사야지 했죠.
지금 부동산 공부를 해 볼까 생각한 것도 단순히 예전보다 싸니까 사야 하나?
싶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남편한테 우리도 집 사야 하지 않아?라고 하면 남편은 큰 돈을 쓰는 것에 대해 탐탁지 않아 했어요.
왜 집을 사야 하고, 그 집을 샀을 때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확실한 근거를 데이터로 설명해 주길 바라더군요.
그런데 그 과정을 딱 너나위님이 특강 첫 강의,
‘너나위는 2025년 부동산 시장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에서 해 주셨습니다.
완벽히 저와 남편에게 필요한 강의였어요.
남편이 강의 듣더니 ‘부동산 사자’고 하네요ㅋㅋㅋ
올해와 내년 입주 물량(공급)과 수요를 바탕으로 앞으로 전세가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설명해 주시는데
‘아, 부동산을 이렇게 접근해서 생각해야 하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그러면서 지금 사는 게 왜 괜찮은지 데이터로 설명해주시니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물론 어떤 아파트가 좋고 어디를 사세요!라고 말씀 주신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을 해야 하는 이유와 목적을 찾았다고나 할까요?
믿음직한 데이터를 통해 현재 상황을 분석해주신 부분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너나위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 입지였습니다.
강의 중 몇 번이고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신 덕분에 머리에 콕 박혔네요. ㅎㅎㅎ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내 일이 되면 판단이 흐려지잖아요.
저는 지금 경기도에 위치한 신도시에 살고 있는데, 강남으로 가는 것이 불편하다는 걸 알면서도
‘교통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그래도 환경이 좋은데 서울보단 여기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분당과 평촌에 투자했던 것을 이야기해 주셨고
그럼에도 너나위님은 가장 좋은 입지는 서울이니 가능하다면 서울에서 비싸지 않은 물건을 사는 것이 좋다고 해주셔서 부동산을 시작할 때 기준을 제대로 세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놀이터에서도 누군가 질문했던 내용인데,
그때도 너나위님께서 초보자가 가장 하기 쉬운 실수가 환경에 속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딱 제 이야기 같았답니다. ㅎㅎㅎ
제가 지금까지 부동산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가
지금 보고 있는 이 가격이 저렴한 건지 비싼 건지 알 수가 없다는 거였어요.
결혼 후 종종 청약에 도전해 봤는데요.
분양가가 적절한지 판단하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로또라고 불리는 청약만 넣었고, 당연히 당첨은 하나도 되지 못했죠. ㅎㅎ
그런데 강의에서 비교 평가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아파트를 매매가, 전세가, 갭, 환경, 입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겨보는 거예요.
남편이랑 같이 컴퓨터에 앉아 찾아보는데 너무 재밌지 뭐예요!
아파트 하나만 볼 땐 몰랐는데 비슷한 가격의 아파트끼리 비교하니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잘 모르는 저희가 봐도 보이더라고요.
진짜 입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구나.
환경은 이런 걸 봐야 하는구나.
비교평가 과제를 하고 있자니 얼른 이 아파트 임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뭔가 내 집이 된 것 마냥 괜히 가슴이 두근두근 했답니다.
이 과제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수익이 있다면,
바로 저희도 서울 아파트 투자가 가능하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인데요.
지금 살고 있는 경기도 신도시는 잘 알고 있지만
서울은 잘 모르는 곳이다 보니 무조건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과제를 통해 서울에서도 우리가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분명히 존재하고,
경기도와 가격은 비슷한데 입지는 더 좋은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바로 적용하고 싶은 것
강의를 통해 알게 된 비교평가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아파트를 알아보고 싶어요.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과 함께 주말에는 임장으로 나들이 가는 거죠. ^^
우선은 우리 동네, 옆 마을 이렇게 범위를 넓혀가고 종종 서울도 방문하여 비교하는 눈을 길러보고 싶네요!
너나위님 이름을 들어 본 건 꽤 예전인데 제대로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너나위님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어요.
부동산에 대한 너나위님의 인사이트와 다양한 꿀팁도 물론 좋았지만 아파트에 대한 너나위님의 열정과 부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은 강의였답니다. ㅎㅎ
이상으로 너나위님 특강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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