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만 듣다가 GVEV(좋은 동료)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정규강의를 들었는데, 역시 환경이 주는 몰입의 힘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도움을 못드렸는데, 조원들 덕분에 임보랑 갈아타기 매뉴얼을 큰틀에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항상 느끼는거 지만 너무 짧은거 같아요… 강의를 계속 들어도, 강의마다 조원들이 바껴서 이제 친해지려하니 다시 멀어지네요ㅜ 월부학기처럼 유지되면 좋을텐데. 혼자가 익숙해지긴 했지만, 함께 하니 좋다가 아쉽습니다.
다들 쉽고 재밌게 임장하시고 혹시나 지치고 힘드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도움드릴 수 있으면 드릴게요ㅎㅎ
감사했습니다.
댓글
뿌엥 한달이 넘 짧아 ㅜㅡㅜ 대구 임장 가면 연락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