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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 다산북스
▶읽은날짜 : 25/02/27
STEP 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p24
-그러니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다. /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p25
-아까까지는 잘 되던 것이, '힘들다' 생각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힘들게 느껴진다. 한계란 그런 것이다. p30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식이 커질수록 잠재 능력도 조금씩 깨어나 꽃을 피운다. / 누가 봐도 무리라고 해도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묵묵히 내 할 일을 하며 앞으로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한계는 저 멀리 내 뒤에 있었다. p31
-결국 어떤 한계를 마주하든 돌파하는 것은 '의식'의 문제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며 걱정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아직도 나는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한다. 산책도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도 한다. 한계를 없애는 작업이다. 나이라는 한계 역시 의식만 있다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다. p32
-반면 굵고 짧게 살겠다고 죽어라 연습하면 거기서 잠재 능력이 개발되고 비로소 꽃을 피운다. p39
-그러니 뭘 해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했다. 힘들다기보디는 '어려운 길'이란 생각만 하지 않았나 싶다 p43
>중요한 것은 '마인드' 내가 생각하는대로 상황은 흘러가게 되어있다.
'힘들다' 생각보다는 대수롭지 않게 그 하루를 보내보자. 하루하루 묵묵히 해나가면 결국 목표에 닿게 되어있다.
힘들다기보다는 어려운 길.
-나는 위로를 받아도 그저 담담하게 흘려들을 뿐, 거기에 위안을 느끼지 않았다. p57
-탓할 것을 찾자면 손가락을 돌릴 곳은 무수하게도 많다. 그래도 해결은 결국 자신이 해야 한다. /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온전히 나 혼자의 몫이다 p58
-내가 강해져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남들이 아무리 '그쯤 했으면 괜찮다'고 위로해도 그것은 내 인생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남의 말일 뿐이다. p60
-그러나 나는 그럴 때마다 다음이 있다는 생각으로 묵묵히 인내하며 기회를 기다렸다. 그걸 보면 인내란 마냥 참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다음을 위한 준비, 그러니까 기회가 아닌가 싶다. 누구든 실패를 겪지만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온다. p62
-실패했을 때, 실수했을 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넓어진다. 포기해서는안 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식은 밥을 잘 먹는 사람이 출세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의 인생은 역경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p65
-나는 야구를 할 때면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곤 한다. / 이것 자체만 보면 비관이다. 하지만 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까지 생각이 뻗을 때면 나는 엄청난 낙천주의자가된다. / 혼자 마음속 으로 그 비관들을 역전시길 최상의 방법을 준비해 놓는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위기가 오지 않는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위기관리다 p77
-상대방이 안타를 치든 말든 내 표정이 바뀌지 않는 이유다. 위기가 와도 그냥 왔구나, 생각한다. 그 순간 당황하는대신 방법을 찾으려고 애쓴다. p79
> 또 한번 기회를 버릴 것인가. 나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나의 준비 뿐이다.
결국 모든 문제의 해결은 내 자신이 해야 한다. 이 세상을 살아내는 것은 온전히 나의 몫이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방법을 찾는 사람만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다.
위기가 와도 그냥 왔구나..! 감정이 먼저 나오는 게 아니라 사실이 먼저! 방법을 찾아 해나간다.
-그럼에도 한 발 한 발 디뎌가는 속에 미래가 있다. 물론 벽에 부딪히고 답답하면 잠시 숨을 돌릴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숨을 돌리는 동안에도 자기 속에 미래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 p93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가도 끝까지 0.1%를 찾는 사람이 세상을 움직인다. p94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p116
-아파서 무언가를 못 하겠다는 건, 마음속에서 '아파서 안 되겠다는 식으로 이미 타협을 하고 있으니 육체에 지배당해 버린 게 아닌가 싶다./가혹하다, 괴롭다, 힘들다..... 이유가 많은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p117
-답이 없을 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는 상식이 아니라 자기 머릿속에서 나와야 한다. 인생의 모든 것이 그러한데, 이미 만들어진 길을 그대로 걸어서는 안 된다. 아직 없는 길에 살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p129
-부딪혀보면 거기에 수가 있기 마련이다. 부딪히지 않으면 남는 것은 겁뿐이다. 비상식적이라도 어떻게든 싸워야 한다. 이 문이 안 될 때는 다른 문을 찾아 저 문으로 나가야 한다. 이것도 저것도 안 되고 도무지 나갈 길이 없어 보인다면, 별 수 없다. 유리창을 깨고라도 나가야지. p134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p138
-두려운 건 패배해서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이다. '졌다고 욕먹으면 어떡하지, '비상식적이라고 욕먹으면 어떡하지' '내탓을 하면 어떡하지' 같은 건 걱정거리도 아니다. p139
-안 되는 것은 세상에 없다. 그것을 평생 야구로 배워왔다. 끈덕지게 매달리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와 한계를 넘어가 있었다. p146
-그렇게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그 순간이라는 것의 가치는 말하자면 끝이 없다. 인생이란 매 순간을 붙잡으려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 의식이 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다 p155
-'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질문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사실 어마어마하게 크다. 모든 일은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되기에 정말 사소한 것처럼 보여도 그 순간을 잡는 사람, 순간을 잡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풀어가는 사람이 결국엔 이기는 법이다. p161
>나에게 주어진 세상이 가혹한 들 그것을 어찌할까. 결국 그 안에서도 꽃피는 사람이 되어야지
불행을 탓하고 있기에는, 그것이 오히려 더 불행한 미래를 만드는 길이다.
안 되는 것은 없다. 그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을 뿐. 내가 가진게 작았으니 나아가는 길 역시 더 멀고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높은 곳을 목표로 할수록 거기까지 가는 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르고 그만큼 오랜 시간이 든다. 엄청난 노력도 필요하다. 그걸 ' 혹사니 '희생'이니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p175
-그 순간에 얼마만큼 집중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성장하는지도 달라진다. / 평고를 치는 사이에 성장하는 기쁨을 발견해 얼마나 몸에 새기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그 순 간에 집중한다면 힘들다느니, 혹사니 하는 의식은 아예 생각도 나지 않을 것이다. p178
-이제는 한계라는 생각이 든다면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라. 몸에 저절로 새겨질 때까지 정신없이 열중해 본적있느냐고, 그만큼 절실했느냐고, p180
-사람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재능일까, 노력일까? 나는 언제나 '노력'이라고 말하곤 한다. 인생이란 100% 노력에 달려 있다.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떠올려보면 이해하기 쉽다. / 그러나 느리면 어떤가. 거북이는 뒷걸음질을 치지 않는다. 어려움이 닥쳐도 피하지 않고, 도망치지도 않고 묵묵히 앞으로만 나아간다. 나는 사람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본다 p189
-그러나 바보들이 출세하는 법이다. 바보는 자기가 가야 할 길밖에 모른다. 그래서 폭풍우가 닥치고, 구덩이가 생기고, 진흙탕이 되어도 그저 끗꿋이 자기 길만 걷는다. p192
-무심코 보낸 하루가 나중이 엄청나게 큰 시련이 된다. 어떤 평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이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긴다. 그것이 야구가 내게 가르쳐준 인생이다 / p194
-'엄청나게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p220
>몸에 저절로 새겨질 때까지! 마음을 담아 절실하게 해나가기! 내가 목표로 하는 금액이 큰만큼, 당연한 과정이다.
노력으로 타고난 운을 이겨낸다.
STEP 3. 책에서 적용할 점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어렵다. 어렵지만 그냥 한다. 해나간다!
ㄴ 마인드가 나를 목표까지 흔들리지 않고 가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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