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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3기 91조 드마코] 그릿 독서후기

25.02.28
"교수님, 책 추천해주세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25~2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5. 재능보다도 노력, 꾸준함에 대해 사례와 연구를 통해 증명하여 내가 그릿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것과 읽은 후 남긴 원씽>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재능보다 중요한 건 노력 #끈기 #성공의 필요조건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의 두 가지 특성은

  1.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고
  2.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 그들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즉 그릿”을 갖고 있었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릿을 기르는 방법

#관심 #연습 #목적 #희망

 

그릿이 높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4가지 점이 있다.

 

이 4가지를 통해 우리도 그릿을 키울 수 있다.

 

  1.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 높은 관심
  •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관심의 정도이다.”
  • 관심은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다양한 시도, 외부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 흥미는 계속해서 자극해줘야 한다. 그리고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 멘토에게 다가가라.

 

  2.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 의식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연습을 하고, 그것을 습관화해서 해야 한다.

 

  3.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 내 ‘그릿 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를 뜻한다.

 

  4.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 그릿이 강한 사람에게 희망이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그릿이 강한 사람들은 장애를 낙관적으로 본다.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본다.

‘계속 열심히 일하고 배워가면 다 잘될 거야.’

 

  •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조심해야 한다. 당연히 계속 실수하겠지만 그럴 때는 고정형 사고방식과 비관적 관점을 버리기가 어렵다고 순순히 인정하면 된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 법>

1️⃣ 성장형 사고방식 : 노력하면 지능 또는 다른 재능, 뇌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자

2️⃣ 낙관적 자기대화 :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 그리고 더 중요한 행동방식은 훈련과 지도를 통해서 바꿀 수 있다.

3️⃣ 도움을 청하라(역경을 극복하려는 끈기) : 동료, 멘토에게 도움을 청하자.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양육방식 #나 스스로에게도 적용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범위를 알면 거기서 살짝 벗어나는 상황을 만들자. 그럼 행동으로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 상황을 극복해내고, 결국엔 성공한다.

 

나는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제대로 해내는 만족감과 그 승리감이 다른 어려운 일까지 연습하도록 아이를 고무하지 않았을까? 아이가 다음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되지 않았을까?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1.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 그것은 매일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한 일이다.

규칙2. 어려운 일도 그만둘 수 있다. 단,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시합에서 졌거나, 혼났다고, 힘들다고 바로 그만둘 수 없다.

규칙3.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하는거고, 쉬운 방법은 함께 하는 것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재능보다도 노력이 중요하다. 꾸준한 열정이 중요하다. 투자생활을 함에 있어서, 지치거나 포기하고 싶다면 ‘그릿’을 다시 읽어보자
  2. 독강임투를 할 때, 의식적으로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인지하면서 하고, 나중에는 반복을 통해 습관화하자.
  3. 그릿이 강한 사람들에겐 희망이 '기대'가 아닌 '결심'이다. 내가 갖고 있던 희망들은 다 기대 기반이었다..ㅎㅎ 앞으로는 내가 상황을 바꿀 수 있고, 개선할 수 있다는 '결심'을 기반으로 희망을 갖자.
  4. 희망을 잃지 않으려면 내 스스로의 행동과 인식이 중요하지만, 도움을 청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힘든 상황에서는 동료들과 멘토님들, 튜터님들 월부 환경 안에서 조금은 기대보자.
  5. 편안하게 느끼는 시점이라면 조금 어려워보이는 일을 시도하자. 그 도전이 나를 또 성장하게 해줄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내가 상황을 바꾸고, 개선할 수 있다. 바로 내가. 나 스스로가.” 라는 생각으로 투자생활을 해나가자. 출근하며 집 밖으로 나갈 때(직장인), 퇴근하며 집으로 들어올 때(투자자) 이 문장 한번씩 떠올리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87) “어찌된 영문인지 위르겐은 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범위를 알았고 거기서 살짝 벗어나는 상황을 만들어냈습니다. 나는 행동을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 상황들을 극복해냈고…… 결국엔 성공했죠.”

 

(p.309)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끝까지 해내면서 확실하게 교훈을 얻으며, 그 교훈은 다른 영역으로 옮겨간다.

 

(p.329) 자신이 힘겨운 역경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그런 자아개념을 확증해주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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