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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 중 하나였던 ‘비교평가’

식빵파파님의 말씀처럼, 매번 강의를 들을 때는 “오케이, 알겠다!”를 외치게 되다가도 혼자서 딱 노트북을 켜는 순간 멍해지던 때가 많았기에 이번 강의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식빵파파님이 알려주신 무적의 틀로 비교평가를 같이 따라해보니, 조금 더 쉽게 단지들을 비교해볼 수 있었고, 초보자인 저도 잘 따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직장이 평촌인지라 더 재미있게,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충분히 해볼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시장진단’에 대해서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단지를 알기 전에 현재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이 방향성을 잡는데 분명히 필요하구나 느꼈습니다. 동시에 이를 판단하는 방법도 자세히, 그리고 쉽게 알려주셔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생활권 고정 비교평가, 가격 고정 비교평가 이렇게 비교평가에도 방식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늘 비교평가가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내가 컴퓨터만 키면 비교평가를 하지 못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각각의 비교평가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비교평가를 하고나서, 투자 의사 결정 시 절차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각각 매물의 가격 넘버링을 하는 방법, 수리 상태와 수리비를 고려한 총 투자금, 계약형태 등 이전에 알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투자도 중요하지만, 현재 전세 만기를 앞두고 이사를 가야 할 지역 및 아파트 단지를 고르는 중인데 이번 강의에서 배운 비교평가를 바탕으로 내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해서도 비교평가를 해보며 골라보려고 합니다.
  • 강의 동안 자주 말씀하셨던 궁극의 질문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떠올리며 나중엔 내가 투자자로서 고민하겠지만, 지금은 세입자로서 직접 고민해보고 경험해보겠습니다.

 

수강생 입장에서의 어려움을 많이 공감해주시고, 그 부분을 타파하기 위해 많은 생각과 노력을 하신 게 보입니다.

좋은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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