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마드현입니다.
신도시 투자반이 없어지고 새로 리뉴얼된 서기반.
실전반 광클이 되지않아 차선으로 선택했지만
오히려 앞으로 다뤄주실 내용들이,
저에게 있어 더 필요한 내용들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정리해보자면
1) 수도권 투자의 의미는 ‘땅’을 사는 것.
상품성 보다는 위치와 입지를 수요관점에서 봐야하는 것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촌이 좋은 이유는 다른 이유가 없다~ 바로 그곳이니까.
저도 임장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환경, 상태, 조건등에 더 신경썼는데
앞으로 사람들도 더 집중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2) 택지의 힘
비교평가로 보여준 2단지 중에서
단지 상품성으로 더 밀릴 것 같던 단지라도
택지의 힘(환경)으로 상승장에는 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연식, 세대수가 밀리더라도 같이 고려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공식대로 나오는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말고 나라면 어디를 택할지 관점으로 접근하기!
3) 구축과 경기도 신축 투자
내 투자 상황에 따라서 선택하는 물건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전세 현금 발생이 더 중요하기에 조금 더 집중해서 봐야할 단지들을 타겟팅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한달동안 투자물건을 찾을 때는,
가치에 더 집중하고 시세, 전임 루틴과 매임량을 늘려서 투자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싶습니다.
화이팅!
댓글
현님 파이팅💜
현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