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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3기 열중 4람들이 3박한 7일 1권 완독하조 피커] 그릿 독서후기

25.03.0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25-3/4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 주우이님이 4강에서 해주신 말씀이 떠오른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1.구체적인목표 2.그 안에서 즐김 3. 될때까지 반복. 그릿의 전형이구나.

 

성적이 나쁜 학생도 정말 흥미가 있는 이야기를 할 때는 얼마나 똑똑해 보였는지 되돌아보았다. 아이들은 각종 농구 통계, 정말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 최신 드라마의 복잡한 줄거리 등 나는 따라잡기도 힘든 대화를 술술 나눴다. 학생들을 좀 더 파악하면서 그들 모두가 매우 복잡한 일상을 영위하고 다양한 지식에 통달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런데 방정식에서 X 하나를 구하는 일이 그토록 어렵다는 말인가?
학생들의 재능이 모두 똑같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학생들과 내가 충분히 시간을 들여 노력한다면 7학년 수학의 학습 목표 정도는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학생 모두에게 그 정도 재능은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재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자기가 좋아하는게 생기면 그 부분은 누구보다 잘 알게 된다. 그정도의 재능이면 즐기고 노력함에 따라 성취가 결정된다.

 

어느 전기작가의 묘사에 따르면, 다윈은 남들이 진즉에 더 쉬운 문제로 관심을 옮긴 뒤에도 한 문제를 붙들고 계속 고민하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은 문제가 이해가 안 되면 보통 ‘나중에 생각해봐야겠다’고 한 뒤에 사실상 잊어버린다. 다윈은 반쯤은 고의적인 이런 식의 망각을 의도적으로 경계했던 듯하다. 그는 모든 질문을 마음 한편에 담아두고 적절한 자료가 나타나면 언제든 끄집어낼 수 있게 했다.

→ 그릿이 있고 몰입한 사람

 

“정말 중요한 점은 이거예요. 그릿은 학생이 매우 관심이 있어서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거예요.“

→ 모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그릿이 있는게 아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로 향하는 여정에서의 노력을 꾸준히 근성있게 하는 것이 그릿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성취=재능*노력^2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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