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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발품89 독서로 힐링하조 호이진] 그릿 독서 후기

25.03.0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02.26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 #재능편향 #성취=재능x노력^2 

그릿이란 열정과 결합된 끈기를 의미한다.

우리는 보통 성공한 사람들의 성과물만 보고 이를 재능 때문이라는 편향된 생각을 한다. 그러나 실제 최상급 기량은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우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재능 x 노력 = 기술 (재능: 노력을 기울일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

기술 x 노력 = 성취 (성취: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 결과물)

이 두개의 공식을 통해 재능보다 사실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노력을 열정과 끈기 있게 기울이냐이며, 이에 따라 성취도가 달라지게 된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의식적인 연습 #이타성 # 성장형 사고방식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약점을 개선하려는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수용하려는 자세를 통해 더 큰 성장이 가능하다. 

이런 연습의 열정의 원천이 되는 것은 높은 목적의식인데,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이타성이은 그릿의 가장 최상위 목적이자 기초가 되는 동기이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더 강한 사람으로 성장시킨다.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 그리고 더 중요한 행동방식은 훈련과 지도를 통해서 바꿀 수 있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환경과 정체성 #그릿과 행복의 상관성

그릿은 어떤 환경에 노출되어 있느냐에 따라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멘토, 선생님 등 그릿을 지지하고 실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자라난다면 이를 본받아 더 큰 그릿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릿을 실천하고 있는 환경 속에 노출시킨다면 나 역시 그 사람들에 둘러쌓여 그릿이 나를 규정짓는 하나의 정체성이 되며,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릿이 높은 사람일수록 건강한 정서적 삶을 즐길 가능성이 높고 행복감 간에도 비례관계가 성립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나 역시 재능을 정말 중요한 성공의 요소로 보았으며, 월부의 강사님들처럼 위대한 성과를 만든 사람들을 보면 그 성과물만 바라보고 노력보다는 재능이 더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 스스로 판단해버리곤 했었다. 그들 역시 그 놀라운 성과물들을 위해 수없이 많은 의식적인 노력을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환경 역시 그릿을 높이기 위해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환경이 정말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특히, 월부에서 강의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모임과 조원들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기회라는 것 느끼게 되었다. 훌륭한 조모임을 통해 훌륭한 조원들이 배출된다는 것을 믿고 조모임 때도 항상 최선을 다해야 겠다 다짐했다.

3. 그 동안 몇 번 해보고 안되면 포기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나의 이런 자세에 굉장히 반성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절대 포기하지 않게 우선적으로 나의 목표를 단단히 고정하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이 책을 다시 읽어야 할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최상위 목표 세우기: 3월 열반스쿨 기초반 비전보드 정말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

2. 올해 매달 월부 강의 신청하기(조모임 필참): 월부 환경 안에 나를 계속 노출시키기

3. 독강임투 돌아가면서 하나씩 꾸준히 해볼 수 있게 챌린지 도전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63)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우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부분 동작들 중에서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 뿐이다.

(p.64) 우리는 운동선수나 음악가 등이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성과를 어떻게 냈는지 설명할 수 없으면 이내 포기하고 “재능이네! 그건 가르쳐서 되는 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서 경험과 훈련만으로 통상적인 범위를 훌쩍 넘는 탁월한 수준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었는지 쉽게 이해가 안될 때 자동으로 ‘타고났다’는 분류를 한다. 

(p.323) “나도 그렇게 자기 절제가 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논문을 쓰고 강연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니 따라가게 되더군요.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나도 그들을 따라하게 되요.”

(p.358)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혔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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