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같은 예산으로 더 오를 집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너나위, 용용맘맘맘

2년 전 고민이 많았던 투자와 실거주 사이의 고민.
사실 그때는 내 집에 살고싶다는 생각이 컷을뿐,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지 못했던것 같다.
투자강의를 한바퀴 돌고와서 2년뒤에 들었던 내집마련 중급반.
강의 내용에 거주보유분리냐, 실거주냐 하는 이야기가 나올때,
내가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했을때 나한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일지를 가늠할 수 있다는걸보면
그래도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지방 강의를 듣지 않아서 3주만에 강의가 끝났다.
1강의 권유디님 개념을
2강의 밥잘님은 실전을
3강의 너나위님은 마인드를 다져준 강의였다.
2년전의 너나위님과 비교해 지금의 너나위님도 뭔가 조금 달라진 느낌이었다.
열심히 하지 못한 나도 성장하고 나이가 들었는데
산전수전 다 겪고, 별별 사람 다 만난 너나위님은 얼마나 단단해지셨을까.
표정에서 얼굴의 주름에서. 말투에서. 웃음에서 티가났다.
올해는 건강 잘 챙기면서 열심히 해서 두번째 투자를 꼭 해야겠다.
댓글
ㅠㅠㅠㅠㅠ 건강우선!!!!!! 한껏 성장한 빙수님의 앞으로의 시간들도 응원하겟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