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시장은?
- 금리 안 오름, 가격 쌈
(6억대 방3 화2의 수준은 10년 전 2어 후반과 비슷.
10년전과 대비해 2배 안 오른 아파트들 많다. )
- 교통이 중요한 사람 vs 학군이 중요한 사람.
(교통이 중요한 사람이 수요가 많다.)
***의사결정의순서***
- 가치 있는 아파트인가?
- 가격이 적정한가? (매매/전세 모두)
- 전세 임대 리스크가 제어 가능한가? (공급/금리)
- 매매-임대 과정 대응 가능한가?(잔금/예기치 못한 상황)
- 최고의 물건인가?
이 다섯가지가 아닌 고민은 하지말라는 말을 가장 의미 있게 들었습니다.
또 무주택이 리스크가 제일 크다는 것.
워스트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을 아파트가 오르는 것이니 살 수 있을 때 사라는 말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2주택 희망하는 사람이 접근하는 순서>
1. 첫번째 주택은 가장 좋은 것을 사기.
2. 두 번째 주택은 향후 5년내에 매매하겠다 생각할 것.
5년 내에 첫 번째 주택의 ‘전세 상승분 + 추가저축액’ 으로 더좋은걸로 갈아타기나 2주택자 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