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3기 하루라도 책안펴곤 못102조 생활소리죤] 열중 4주차 주우이님 강의 후기

주옥같은 강의가 열중 4강에 이어졌다.

강의 내용이 현 시점(?)에 맞게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어,

죤과 같은 초보자 뿐만 아니라, 재수강 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본 것

아놔 어디부터 해야 하지?

수도권이냐 지방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정답은? 케바케다. 본인의 상화에 맞게 가면 된다.

 

얼마전 쩡봉위 튜터님께서도 서울시장에 진입하려면 타이밍이 많지 않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 같다.

맞다. 서울시장은 초초 양극화로 비싼곳은 비싸고 덜오른 곳은 회복을 아직 못했다.

상대적 저평가 시기, 오히려 선배님들은 서울시장이 비교평가가 쉽다고 한다.

‘강남접근성’이라는 확실한 기준이 있으니 말이다.

헛 그런데 또 더 파보니, 세상에 쉬운 거 하나 없다.

입지좋은 구축, 입지 떨어지는 신축과 같은 난제가 수두룩 빽빽하기 때문이다.

 

아놔 그래. 수도권은 아무래도 지방러+초보인 죤의 레인지가 아닌것으로 판단됐다.

다만, 서울입성이 기본 전제이기에 알아는 둬야 한다.

 

자 ‘지방’에서 한번 한단계식 밟아서 올라가 보자.

그렇다면 지방에서 어디갈 것인가?

 

 

결국 지방에서의 수요는 ‘인구’다.

아놔. 임장지가 이렇게 쉽기 선택될 수 있다니.ㄷㄷ

앞마당이 60여개 이르는 쩡봉위 튜터님 레벨이 되기 전까지는

‘광역시’위주로 보면 될 것 같다.

광역시 2 + 중소도시  2 정도면 뭔가 윤곽이 나올 것 같다.

 

○ 깨달은 것

감 잡았으.

현장에서 바로 싼지 비싼지 아는 경지에 이르려면, 어느정도 DB가 쌓여 있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아파트 매가를 머릿속에 넣어두는 건 기본인가 보다.

‘비교평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앞마당은 기본이다.

거기에 하나 더 얹어야 할 것은?

‘이 정도 입지면 얼마겠는데?’하는 감이 필요할 듯 싶다.

보면 바로 나오게 말이다.

 

좋은 흐름의 의미

트레킹을 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매가가 보합 또는 하락하고, 전세가가 붙는 타이밍을 찾는 것.

좋은 흐름을 보인다? 이러면 ‘전수조사’들어간다.

 

 

중요한건 어떤 물건을 사느냐?

똘똘한 한채 vs 다주택?

의미 업는 논쟁이다. 어떤 물건을 사느냐가 중요하다.

가치대비 싼 것 중 내 투자금에 맞는 물건을 사는게 끝이다.

 

 

1호기 투자하고 힘빠질 2025년 12월 죤에게

어이 죤. 이제 1호기 하나하고 퍼질거냐?

계속봐 더 좋은게 있을 수 있잖아.

언제든 ‘갈아타는 것’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투자금 없다고 손 놓고 있으면 정말 진짜로 멀어지는 거야.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생각해보라고!!

 

○ 적용할 것.

  • 5순위 시세표 작성 - 사랑은 움직이는 거임. 내 마음의 1등을 표로 정리한다.
  • 매수 때부터 목표 수익을 생각해야한다. (지방 구축은 1억을 Max로 잡자)
  • 주당 20시간 루틴  = 평일 2시간 + 주말 하루
  • 사팔사팔 포지션, 당장은 2주택 - 3호기 부터는 선택, 12%구간은 큰 변곡점임음 인식할 것.
  • 독서  BM노트 - 죤이 책보고 못변했던 이유, 적용할 걸 머릿속에 안넣어 놨음.

     → 그릿부터 3가지만 뽑는 거임. 책도 1등 뽑기처럼 해보자.

 

 

혼을 담은 강의 감사합니다. 주우이님.

크게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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