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뚜잇] 월부챌린지 213회 진행중 : 3월 4일차

#전문가 칼럼 필사 ‘투자금을 크게 줄이는 기술 2가지(+부작용)-새벽보기님’

https://blog.naver.com/dawnsee1/223782592269

 

1.투자금을 줄이는 기술 #1_수리 물건

-투자금을 줄이는 본질적인 방법은 발품을 찾아 좋은 물건을 찾는 것이다.

-기술은 아주 심플, 전세 더 받고 수리비 줄이면 된다.

-수리비를 더 작게 만드는 방법은 수리된 물건을 찾는 것이다.

->수리된 물건을 수리 되지 않은 가격에 파는 물건을 구해야 한다.

-그런 물건이 없다고? 여러 단지를 많이 가보면 된다.

->다른 것이 없다. 내가 생각한 기준 안에서의 많이가 아니라 나올 때까지 가면 된다.

 

2.투자금을 줄이는 기술 #2_전세 올려 받기

-전세를 올려 받는 정석적인 방법은 수리를 해서 전세를 최대한 올려 받는 것이다.

-#1번의 방법으로 내 돈이 아닌 타인의 돈으로 수리된 물건을 찾았기에 수리된 물건으로 전세를 올려 받으면 된다.

-어떻게 하면 전세를 올려 받을 수 있을까?

->바로 주인 전세 물건이다.

-주전세 사유:

예1, 경기가 좋지 않을 때 그 아파트에 살기는 해야 하고 급전이 필요한 경우 집을 매도하고 주전세를 통해 거주를 보장 받길 원한다.

예2, 입주를 앞둔 경우 집을 미리 팔고 남은 기간 주전으로 내려 앉는 선택을 한다.

->주전의 경우, 급한 집주인들의 니즈가 반영된 상황이기에 전세도 보다 더 높게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

-투자금이 부족한 투자자들이나 혹은 다주택 포트폴리오를 쌓는 분들이라면 이 기술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

 

3.기술의 부작용

-이런 기술로 만든 투자들은 이후 역전세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세팅을 잘하면 잘했을 수록(=투자금이 적을수록, 전세금을 높여 받을수록) 역전세금도 높아졌다.

-순간 상황과 기술을 발휘하여 투자금을 적게 들여 매수한 단지를 소유했지만 장기간 투자자로 지내와 보니 시장은 결국 어떤 단지든 해당 단지를 소유하려면 필요한 투자금은 후불(역전세)로라도 반드시 요구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교훈:

"기술을 부리는 것은 좋으나 내가 어떤 기술을 벌이고 있는지 즉, 내가 이 기술의 대가로 어떤 부작용을 예상하고 감당할 재정적 준비와 감내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투자는 결국 리스크를 가지는 것이다. 리스크를 가져 가는 값으로 수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없인 수익도 없다.

-다만, 과도한 낙관론에 휩싸여 감당 못할 리스크를 지거나 내가 가질 리스크를 과소 평가하는 우를 범하면 안 된다.

"기술은 기술일 뿐이다. 기술자 보다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우가행user-level-chip
25. 03. 04. 12:51

저스뚜잇님 필사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룡쓰형user-level-chip
25. 03. 04. 15:52

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