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3기28조 클로즈 조모임 후기

짧게 느껴졌던 2월이 더짧아진것같아 많이 아쉬웠던 한달이었습니다.

조모임을 얼마 안한거같은데 벌써 독서와함께 끝이라니… 

이번한달은 독서에 집중된 한달을 보내게되어 조모임에 더신경을 개인적으로 못한것같아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모일때마다 배부른 간식을 제공해준 조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따수운 시간을 보냈던것같아요

진정성이 있었던 조모임과 앞으로의 다짐들, 그리고 제가 알지못했던 투자 경험 사례내용과 각자 다른 일을하며 투자공부방향성을 나누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월부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이야기를 들을수있을까라는 귀중한시간을요~

조모임 진행 정리를 너무 잘해주시고 이해해주셨던 그래놀라맨님,

조에서 빠른속도로 다독왕으로 달리신 멋진 봄날님

서기역할을 충실해나가시는 커리어우먼의 또니업님

프리랜서의 삶을 살아가지만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신 잇프제님

매일아침마다 원씽의 시작을 알려주신 감사한 네롤리님

투자의 경험을 가지신 투자 선배의 앤치즈님

묵묵히 맡은 일 충실히 해내시고 조모임에 함께 해주신 팽주님

한분 한분의 말씀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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