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하고보니 너무 작네요
4월은 감사하게도 지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달 느낀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부분인것 같야요.
"월부와 회사 사이에서 내가 할수없는 일에서 무너졌다.
이제는 야근을 기본 탑재로 생각하고
이건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 일이라고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야 할것 같다."
4월도 분명 똑같을 거다.
이번주 제출을 하고나면 깔딱고개 1탄은 끝나겠지만 수정사항 주면 어쩔건가. 이건 피할수 없다.
그리고 '주어진 시간에 어떻게 하면 더 몰입해서 할 수 있지'를 고민하는 4월 한달이 되어야 겠다.
이제는 즐겁게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기하게 받아들이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즐겁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4월도 응원합니다:)
댓글
라니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