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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오늘은 돈독모 도서인 ”소득혁명” 후기입니다.
교보문고에서 추천도서로 올라온 것을 보고 궁금해하기만 했었는데 ㅎㅎ
돈독모 주제 도서여서 얼른 신청하고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에 “당신의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라는 부제가 매우 매혹적이었답니다.
책은 시간 노동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알려주면서
자동 소득을 만드는 방법으로 돈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패시브프러너”로 정의하죠.
시작부터 내가 다 알려 줄게~ 나를 믿고 나만 따라와~라는 저자의 말투가
혹하기도 하고 사기꾼인가? 라는 생각도 하게 했지만
저자의 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던 터라 읽고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시작하길 잘했다.
그리고 이 일을 꾸준히 하면서 앞으로의 방향도 좀 더 고민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후기 시작해봅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소득혁명
2. 저자 및 출판사: 브라이언페이지 지음/서삼독
3. 읽은 날짜: 20240305완료
4. 총점 (10점 만점): 10점/9점
책은 우리가 투자를 하고 자동 소득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자동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을 알려주지만 문체가 약간 사기꾼?같은 느낌이라 감점을 주었다.
STEP2. 책에서 본 것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패시브프러너 #자동소득 #재랑시간 #자유선택 #지수함수적성장 #부자의길을따르라
지금 우리 시대는 보통 사람들이 자동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최적기다. 지금 우시 세상에는 합법적이면서도 가능성 높은 기회가 널려 있다. 관건은 적절한 기회를 붙잡는 것이다. 기회만 잘 잡으면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고 우리의 현재 라이프스타일을 유지시켜줄 돈줄이 생길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를 새로운 차원의 슈퍼리치로 만들어줄 가능성도 열려 있다.
돈과 풍요로운 삶은 동의어가 아니며, 돈은 풍요로운 삶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무언가에 헌신하면 저절로 돈이 따라 올거라는 기대를 접어라. 대신 당신이 앞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돈이 당신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하게 정의하라. 다시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야만 자신이 바라는 경제적인 풍요는 물론이고, 그러한 풍요로움을 즐길 시간과 함께 즐길 사람까지 전부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부의 3요소=자동소득+재량시간+자유선택
부자들의 조언만 받아들여라. 아니, 신속하게 부자가 된 사람들을 재테크 멘토로 삼고 그들의 조언에 집중하는 거이 가장 좋다. 그들도 나와 똑같이 생각하고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할 것이다.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은 간단하다. 새 길을 개척하는 대신에 이미 닦인 길로 가는 것이다. 즉 사람들이 사용해서 효과가 검증된 지속적인 소득 창출 수단을 찾고, 이것을 당신의 수단으로 만들어라. 이렇게 하면 당신이 직접 효과적인 수단을 재창조할 필요도 없고, 위험을 무릅쓰며 개척자가 될 필요도 없다. 그저 효과가 검증된 기존의 방법을 따르면 그만이다.
그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소득원을 창출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지수 함수의 힘에 승부를 걸었다.
: 시간 노동으로는 부를 축척할 수 없다. 우리는 자동소득을 창출하는 패시브프러너가 되어야 하며 그 길은 부자의 길이다. 모든 것을 새로 개척하려고 하지 말고 이미 검증된 길을 따라가라. 그러면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고 돈보다 더 소중한 시간을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종잣돈을모아라 #목표를설정하라 #전략을수립하라 #집중하라
지출 다이어트 3단계 : 종잣돈을 모아라. 가차 없이 줄이고 줄여라. 절약한 돈으로 흐름을 생성시켜라
가장 먼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결정하라. 무엇을, 언제까지, 어디서, 어떻게 성취하고 싶은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결정하고 종이에 기록하라. 반드시 최종 기한을 정하고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최신 유행템을 쫓는 대신 최종 목표를 염두에 두고 시작해야 한다.
전략은 기회에 우선하며 기회보다 훨씬 중요하다. 먼저 당신이 바라는 최종 결과에 대해 생각하고 둘째 이 결과를 이루기 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당신의 전략에 부합하는 기회를 선택하라는 말이다.
자동소득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득은 상향으로, 필수적인 투입시간은 하향으로 각각 확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시간이 흐를수록 자동 소득원이 창출하는 소득은 증가하고 자동 소득원에 투입하는 개인 시간은 감소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집중력은 고맙게도 누구나 배우고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집중력을 정신의 근육이라고 생각하라. 이 근육은 더 많이 운동해서 단련할수록 더 강해진다.
이러한 몰입은 눈부신 진전을 이루는 탁월한 방법이다. 동시에 보람을 넘어 궁극적으로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삶의 방식이다.
: 원하는 것에 몰입하고, 집중하라. 기회를 잡으려 하지 말고 전략을 먼저 수립하고 기회를 선택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자동소득원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득은 올려주고 투입시간은 줄여줄 것이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전문성을모방하라 #자신에게맞는유형을선택하라 #생산성을높여라 #수단선택이중요하다
분명 성공의 지름길은 있다. 그리고 이 지름길은 전문성을 모방하는 것이다.
아무리 별 볼 일 없는 생산자라도 소득에서는 소비자를 압도한다. 모든 부자는 생산자 역할이 첫 번째고 소비자 역할은 그 다음이다.
소유자형 패시브프러너, 창조자형 패시브프러너, 통제자형 패시브프러너
소유자는 자산을 매수하고, 창조자는 자산을 만들고, 통제자는 타인의 자산을 지렛대로 활용한다. 이 셋 중 어떤 방식을 활용하든 당신은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되 가능하다면 세 유형을 넘나들어라.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한 번 작업한 일로 여러 번,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고 물어라.
고도의 생산성을 달성하는 지름길은 엄격한 자아 성찰에 있다.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들을 의식하는지, 의식하지 못하는지 명확히 이해하라. 여기서 말하는 의식은 두 가지 의미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인지한다는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 매 순간 명확히 안다는 뜻이다.
당신의 목적지가 어디든 당신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당신이 선택하는 수단이다. 우리 모두의 목표는 살아생전 부를 가능한 한 오래 누릴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다.
: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수단을 선택하여 앞서 간 사람들을 모방하라 그리고 그것을 반복하라.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아홉가지함청을피하라
첫번째, 마냥 미루며 실행하지 못하는 계획수립 함정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고 구체적인 행동에 착수하고 그것을 계속한다.
두번째, 이것저것 산만하게 집적대는 다람쥐 함정
-우리는 하나의 기회에서 성공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래 이 기회에 집중하지 않는다. 자신이 포기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보다 더 나은 기회를 찾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편이 훨씬 쉬워서다.
세번째, 아낄수록 더 가난해지는 절약함정
-우리가 부에 초점을 맞출 때 세상에 부가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게 된다.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우리가 삶에서 집중하는 무언가가 증가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진짜다. 우리가 초점을 맞추는 무언가를 더 많이 얻게 되어 있다. 생각을 바꿔라. 돈에는 한계가 없다.
네번째, 목적지에 집착하다 여행의 즐거움을 잃는 자동차 여행 함정
-특정 날짜까지 목표를 달성하고 싶었는데 그 날짜가 되었어도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잖아 목표를 달성할 거라고 믿어야 한다. 이런 믿음이 있다면 단순히 시간표를 변경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우리는 반드시 도착한다. 그러니 즐겨라.
다섯번째, 과정의 가치를 무시하는 인과 함정
-내가 기억하는 한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돈이 된 사업은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도 내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초심 덕분이다. 나는 사업을 벌일 때마다 굳게 다짐했다.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흔쾌히 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어떤 사람이든 기꺼이 되겠다고. 반면 결과를 얻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는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시작하자마자 돈이 되는 사업은 없다.
여섯번째,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이런 사고방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 그렇게 되면 좋겠다가 아니라 무슨 수를 써서든 그 일은 꼭 해내고야 말거야 라고 말해야 한다. 무관심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깊이 갈망하라. 욕망은 과유불급이 아니라 다다익선이다. 성공을 지나칠 정도로 갈망하는 비이성적 욕망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이다.
일곱번째, 전문가를 놔두고 직접 하다 낭패보는 무지 함정
-자신의 차선을 지켜라. 나머지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여덟번째,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시간 부족 함정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평범한 사람의 하루는 수많은 활동으로 채워지고 이러한 활동 모두가 선택의 문제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간 먹는 하마, 비필수적 활동 모두를 쳐내라.
아홉번째, 부의 바다를 두고 부업의 늪에 뛰어드는 사이드 허슬 함정
-장기적으로 보면 사이드 허슬은 패시브프러너와 정반대되는 개념이다. 패시브프러너란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현금흐름과 관련 있다. 패시브프러너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적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이드 허슬은 우리가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 사이드 허슬은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여정에서 잠시 머무는 정류장이어야지, 최종 목적지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 패시브프러너가 되기 위해 피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들여다보면 우리가 흔히 하는 행동이다. 다시한번 꼼꼼히 보면서 노력해봐야겠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돈이란 것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해온 것 같다. 뉴스에서 나오는 몇십억, 몇백억 부자들 그리고 너바나님이나 너나위님을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하지만 돈의 바다를 등지고 바닥에 흘린 양동이 물을 보며 우는 아이처럼. 나는 어쩌면 돈이라는 것은 필요하지만 얻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그것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투자를 하면서도 나는 소박한 꿈을 꾼 것은 아닐까?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지금은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고 자동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는 다음 스텝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겠다. 큰 목표와 작은 실행 계획을 가지고 행동해 나가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22
바쁜 것과 생산성은 엄연히 다르다. 아니, 바쁜 것은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둘은 어떻게 다를까? 생산적인 행동은 우리를 목표에 더 가까이 데려다 준다.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쓰는 것이고, 생산성은 ‘올바른’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나는 궁극적으로 올바른 일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다지 바쁘지 않고도 생산적일 수 있다.
P278
다람쥐 증후군을 치유할 수 있는 특효약은 첫째, 이전에 해본 일을 선택하고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한 로드맵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둘째, 이상적인 최종 결과를 달성할 때 성공이 어떤 모습일지 정의하고 최종 결과를 달성할 기회를 정하라. 마지막으로, 구체적은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다른 모든 기회는 어떻게든 무시해야 한다. 이 세가지만 충실히 따르면 더는 다람쥐 증후군의 제물이 되지 않을 수 있다.
P313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평범한 사람의 하루는 수많은 활동으로 채워지고 이러한 활동 모두가 선택의 문제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간 먹는 하마, 비필수적 활동 모두를 쳐내라.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결코 쉬운 책이 아니다. 행동을 요구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모든 책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책임에 틀림없다. 나는 어떻게 자동소득원을 만들어 나갈 것 인가.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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