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년 열심히 직진하고있는
여름꽃길입니다.
2월 복기
-독서 6권
목표에 성공은 했으나 정독하지 못했습니다. 재독하여 내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독후 4개만 작성했습니다.
읽은 책은 꼭 독후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_열반스쿨중급반
기본의 기본이지만 여지것 완료 하지 못했던
강의가 많았습니다.
실전 준비반 부터는 완강 과제 완료 목표로 하고 있고 잘 지켜지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이라도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조모임
조모임도 일이 생기면 후 순위로 밀리고는
했는데요,
3개월 전 부터 절대 빠지는 일 없도록 하고
시간에 맞춰 입장하자는 나와의 약속을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
후 순위가 아닌 우선순위로 조모임 참석에 힘쓰겠습니다.
-느낀점
1년동안 무지 상태에서 기계처럼 힘들게 해왔던 '시세따기'에대해 조금은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푸르니푸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트렐로 사용법도 혼자서 붙잡고 공부한
결과 습득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 왔던 건지,
느려서 답답했지만 그러면서 터득하려고 했던
의지가 나를 성장하게 했습니다.
많은 걸 느끼는 2월이였네요.
2월, 복기하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지금의 나는
신입 사원입니다. 월부 입사 후 열정은 가득하지만 아무도 몰라서 답답해 하는 6개월 그리고 1년..
옆에 선배님들 하는것보고 따라 이것 저것 노력해 하다보니, 기본은 하게 되더라,
좋은 기회에 나를 챙겨주는 선배도 생기고,
조금씩 일에 대한 노하우가 생겨나니 재미도 느끼고 즐기며 일을 하는 상황입니다.
일 년차 신입사원은 그렇게 또 버티고 해 나갑니다.
유리공을 관리 하기 위해 남편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저녁시간에
투자시간을 확보하지못한 점도 아쉽지만, 그래도 남편이 더 많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겼습니다.
유리공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쉬웠던점
2월은 목표한 바를 다 완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독서 부분에서 두권의 책을 독후로 못남긴점,
정독하지 못한점이 아쉽습니다.
수원 권선구 입장을 다녀왔습니다.
수원은 아픈 손가락인데요, 제가 너무 애정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원을 다녀왔지만 후 순위에 밀리면서 임보를 완성하지 못한점도 아쉽습니다.
-3월 목표
과제 강의 완료
기본이다. 독강임투!
동료님들 2월 고생많으셨습니다.
3월도 화이팅!
여름꽃길이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3월의 목표도 응원합니다
2월도 수고많으셨어요. 시세따기를 극복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이렇게 복기글보니 참 좋네요.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유리공관리...넘넘 중요하지요. 그래도 신랑분이 응원해주신다니 넘 좋네요. 저희신랑은 응원했다가 구박했다가 왔다갔다합니다.TT
여름꽃길님의 3월을 응원할게요♡
2월에 하셨듯~~ 3월에는 모두 이루시길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