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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마무리하기 전 스스로에게 꼭 물어보아야 할 질문] 1. 올해 새롭게 배운 것이 있나요? 2.올해 내 삶에 새롭게 적용한 것이 있나요? 3. 중요하고 급한 일 뿐만 아니라,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을 위해서도 시간을 썼나요? 위 세 가지 질문에 모두 yes라고 답하셨다면 여러분은 2025년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신 겁니다. 연말 날씨가 춥습니다.
거래량이 적은 vs 많은 아파트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거래량 = 선호도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거래량이 많은 단지라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경우가 많고 거래량이 적다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생각보다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첨부된 사진의 입지 순서 : A>B>C>D) 그렇다면 왜 이런 모습을 보이는걸까요?

📌수도권 비규제에서 내집마련 해도 될까요? 서울 중심지가 아니라도 '서울 중심 직장까지의 교통' 이 확보되고 , 그리고 아이들을 학교 보내기 좋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면 그리고 비싸지 않다면 , 나에게 맞는 금액이라면 비규제 지역에서도 내 집 마련 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돈이 적어서 수도권의 비선호 단지를 매수했을 때 아쉬운 마음은 저 역시
저는 가진 돈이 충분하고 여유있어 살까 말까만 결정하면 되는 분들을 위해서도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지만 그 분들만을 위해 일하진 않습니다. 강남 3구, 마용성 고민하시는 분들만 계신 건 아니니까요. 적은 종잣돈과 소득으로도 나은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풀어야 하는 문제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가는 길이 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