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물코칭을 두 번 받고 현재 계약 진행중입니다.
제목대로, 매도인분이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 직접 연락을 하셔서 요청을 하십니다.
좋은게 좋은 거라 생각되어서 처음에는 잘 들어드리려 했으나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도움 구합니다.
매매- 전세가 동시에 진행되는 건으로
계약금+중도금+전세잔금 + 제 잔금 =매매대금 이고
잔금일 조정할 수 있다고 특약 넣었구요, 전세잔금일은 정해진 상황입니다.
제가 치뤄야할 잔금일을 땡길 수 있냐 등의 연락을 반복하십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 뭔가 또 요청하시면
- 앞으로는 부동산 통해서 연락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냥 계약서 대로 하자,하는게 가장 깔끔할 것 같은데요,
글을 올리면서도 같은 월부인이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 잔금일까지 꽤 남은 상황이라 제 대처를 올바르게 해야할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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