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독서리더, 독서멘토

본.깨.적
(본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
p.90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우리가 얼마를 벌 수 있을지
잠재적인 최고 소득액에 한계를 두지 않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
[깨달은 것]
어쩌면 나도 내가 벌 수 있는 소득액에
한계를 둔 것은 아닌지 돌이켜 보게 됐다.
그저 월급쟁이 삶을 살아가면서
"나의 소득은 이게 끝이다." 라는
틀 속에 갇혀있었던 것이였다.
[적용할 것]
지금부터 나의 행동이 중요할 것 같다.
현실적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회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p.162
" '지금 하는 일과 관련 있을 수도 있는데
이메일 한 통 혹은 문자 메시지 하나 확인한다고
큰일 있겠어?'
이런 유혹에 넘어가는 순간 이제까지의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깨달은 것]
이 부분은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는 섹터다.
난 그저 하루 중 고정적으로
'이 시간은 내가 오로지 집중하는 시간이다.'라는
인식으로만 시간을 확보하려고 했다.
그런데 저자는 완전 행동부터 달랐다.
정말 '오로지' 집중을 하는 시간을 만들어
비행기 모드로 주변 방해요소를 차단하고
그 한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이 정도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유혹과 생각 자체를 없애
과감하고 극단적으로 환경을 만들어 버렸다.
실제로 나도 어떤 일에 집중하다가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토끼마냥
이 분야 잠시 보고, 저 분야 잠시 보고
하는 상황이 잦았던 것 같다.
[적용할 것]
하루 중 온전히 파이프라인 구축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오로지 그 방법 연구,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p.162
"전문성을 돈으로 살 때 우리가 손해를
볼 수 있는 경우는 딱 두가지 분이다.
첫 번째는 우리가 전문가의 조언을
실천하지 않았을 때다.
두 번재는 전문가의 방법을 실천하되
이 방법이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깨달은 것]
내가 제일 우려하고 있는 경우다.
돈을 투자해서 전문가의 경험을 레버리지 했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그저 학습에만 머무른다면
'비싼 취미 활동'에만 멈추는 것이다.
[적용할 것]
지금 현 시점에서 나의 시드머니를
가장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는 수단을
결정할 때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수단을 결정했다면, 충분히 고민했다면
주변에 관심을 끊고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해보자.
p.219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질문은 어떤 것일까?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한 번 작업한 일로 여러 번,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물어라."
[깨달은 것]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그저 '돈'에만 집중한 나머지
어떻게 더 벌 수 있는지 고민해보면
결국 나오는 답은 회사라는 굴레 속에서
더 많이 일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반복적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지?
이 고민을 통해 한 단계 더 심층적이고
효율적인 고민으로 넘어가야 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저 일을 더 많이 한다면 나를 갉아먹고
매번 반복되는 시간 투입으로 소득을 늘리는 것이고
그와 반대로 한번의 행동으로
반복적인 소득을 만들 수 있다면
그만큼 나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적용할 것]
지금 상황에서 나를 돌이켜 보고,
어떻게 하면 지금 상황에 맞는
반복되는 소득을 만들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겠다.
p.278
"그렇다면 새로운 기회는 언제 고려해야 할까?
나는 하나의 전제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기회에서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다.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무엇이든
다음 일을 시작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
[깨달은 것]
여러가지 방법을 알게 된다면
이것 생각했다가 저것 생각했다가
계속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에서는 한가지 선택했다면
그것만 밀어붙여야 한다고 말을 한다.
나도 이부분을 곱씹어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하게 됐다.
더 빨리 현금흐름을 만들 수 없을까?
고민 속에서 조급함이 일어난 것일까.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한가지를 결실로 맺지 못하고 있었다.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서 답을 얻게 됐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가지 수단을 정하고 목표를 정했다면
달성하기 전까지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이다.
[적용할 것]
지금 여러 갈래 길 중 한 가운데 서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방법 중 하나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계속 연구하고 이어나가보자.
p.288
"도착 예정 시간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내려놓으면 어떻게 될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더러는 목적지에 더 일찍 도착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여정 자체를 즐기게 된다."
[깨달은 것]
조급하지 말자.
내가 결정한 수단을 믿고, 목표한 결과를
달성하기 전까지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목표에 도달하는 시점만 생각하다 보면
"더 빠른 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잘 하다가도 다른 방법에 계속 관심가게 되고
내가 결정한 수단에 집중을 못하게 된다.
결국 결과를 보기도 전에
다른 수단으로 갈아타는 꼴..
가장 최악의 상황이지 않는가?
내가 결정했다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언제가 됐든 결국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어보자.
지금 상황을 온전히 즐겨라.
[적용할 것]
다른 것 필요없다.
내가 고심 끝에 결정한 수단 한가지를 믿고
끝까지 가보는 것이다.
중간 과정은 편안하게 즐기자.
댓글
팥만이부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