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중급반에서 대출낀 물건은 전세가 잘 안나간다고 해서 

‘매매가-전세가’ 갭이 제 최대 투자 가능 범위라고 생각했는데

생애최초 대출 세팅 값을 입히면 선택지가 더 넓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동산을 공부할 때 “입지”는 기본이고!

삼각편대인 ‘정책’, ‘대출’, ‘세금’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셋 모두 무지한터라 앞으로 부지런히 공부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마지막 플팩님의 강의를 듣고 대출에 대해 공부할 게 많구나 싶었습니다.

종잣돈 1억 미만으로 강남구 아파트를 사는 세팅 값 입히기를 보고

다음 스텝으로 대출을 제대로 똑똑하게 공부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지금도 여전히 어떻게 대출 낀 물건에 전세입자를 구하는 건지

(선후관계를 정확히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후속 세입자 구할 때 대출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는 거 투성이지만,

일단 모른다는 상황을 인지했다는 것 만으로도 앞으로 무얼 공부해야 할지 방향이 집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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