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용]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벌써 4번째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열정은 뜨거움이 아니라 꾸준함이다.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행크에서 몇 백만원을 쓰고 월부로 넘어왔었습니다.

1월에는 큰맘먹고 월부 설 상품권을 130만원?정도 산 것 같아요. 1년간 착실히 들어야죠.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벌써 4번째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다 완강 100% 입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그리고 다음 실전투자반과 열중 모두 100% 해내겠습니다.

 

서울투자기초반을 듣고 열반스쿨을 듣다보니 기초공사를 다시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중 고등학교 과정을 듣다가 초등학교 과정을 들으니 더 쉽게 이해되기도 하였고, 

더욱이 중 고등 과정을 복습 할 여유도 생겨서 오늘은 그때 강의 자료를 다 뽑아서 볼 생각입니다.

 

 

 

저는 회복탄력성, 그리고 성취의 힘을 믿습니다.

고3 9등급에서 1등급으로 치열하게 이뤄냈듯이. 

12월부터 월부를 들으며 하루 평균 4시간을 자고 있는 것 같아요.

 

 

1월부터 새 직장에 입사해서 정신없는 와중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인강을 듣고, 

아침7시반 출근인데 매일 새벽 1시 넘어까지 정리를 해요.

 

고3 9등급에서 재수 1등급이 되던 수험생 기간이 인생에 제일 행복한시기였듯

저한테 부동산 지금 이 기간도 그럴 것 같아요.

 

아직 20대, 급여의 60%이상을 저축하고, 부모님께 용돈을드리며, 투잡쓰리잡을하며

30살까지 1억을 모으겠다는 꿈은 2억이 되었고 이제는 서울 아파트를 가치를 보고 갭투자 하려고 합니다.

 

 

월부를 보며 느낀게 트랜드를 정말 잘 담아주시고 강의 자료를 신경 써 주시는 것이 와 닿아요.

10년 내에 순자산 10억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후기 글을 쓰며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업으로 요식업 5년차에 여군 부상으로 인해 가르치는 직업으로 바꿨었어요.

부모님의 부부교사셨어서 언변력은 있던 것 같아요.(어느 분야가 맞을 지 몰라 여군하며 피티트레이너, 

수학강사도 했다가)로 현재 영어학원 야간 대표 강사 부업 후 영어 동네 1타 과외 선생님으로 5년차입니다.

 

제 꿈은 10년 뒤에는 전문성과 딕션, 강의력을 토대로 

열정 있는 월부 강사로 거듭 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댓글


셜리케잇user-level-chip
25. 03. 10. 22:17

히용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과거 저의 20대에 돌이켜보니 반성도 하게 되네요. 반드시 성공하실것 같아요...틈틈히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도 챙기세요

아뚜야user-level-chip
25. 03. 10. 23:19

ㅎㅎ 파워히용님!! 10년 내 10억 순자산 화이팅입니당!! 당근 해내실 것 같아요~!!

새벽디제이user-level-chip
25. 03. 11. 10:56

우와 진짜요? 9등급에서 1등급?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ㅎㅎ 우리 아이도 과외 부탁드려야겠어요 ㅋㅋ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부지런하게 사시면 10년내 10억이 아니라 그 이상 달성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