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조 나이가 부러웠습니다.^^

대부분 30대 초반으로 구성된 우리 팀원들 나이에 40대인 저는 관심이 있어도 30대에 이런 수업에 참여할 기회나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었는데 복 받은 친구들 같아요. 물론 저 또한 그런거겠죠? 본인의 노력이든 부모님의 도움이든 더 많은 시간을 갖고 공부를 하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고 더 많은 기회들을 실수 없이 잘 실행해서 본인들이 목표한 바를 잘 이루어내기를 응원하게 되네요. 제가 했던 실수번복은 우리 팀원들에게 일어나지 않길 바라고 하나씩 초심으로 배워나갈 생각에 기대와 설레는 첫 모임이였습니다.

 

 


댓글


김라랑user-level-chip
25. 03. 11. 23:45

아니나님의 경험을 과감없이 얘기해주시며 정말 우리 조원들은 안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해주신 말들 다 너무 감사드려요ㅎㅎㅎ아니나님의 경험을 들은 것만으로도 저에겐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다음에 또 만나용~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