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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가을학기 센쓰있게 10션업☆너나행] 11월 독서후기 #1 부자의 그릇

23.11.30

월급쟁이 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 다산북스

읽은날짜 : 2023.11.01 ~ 2023.11.06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그릇 #기회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소개 -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이자 일본 파이낸셜아카데미 주식회사 대표. 고베 슈쿠가와가쿠인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교육·IT·부동산 사업과 관련해 다섯 개의 회사를 경영 중이다.


2002년 일본에 ‘돈의 교양’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화가 부재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경제금융 교육을 위한 파이낸셜아카데미를 설립했다. ‘경제와 돈의 교양이 몸에 배는 머니 스쿨’을 모토로 경제신문을 읽는 법부터 머니 플랜,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수강생만 25만 명이 넘는다.


그뿐만 아니라, 공익재단법인 일본생애학습협의회가 감수하고 인정한 ‘머니 매니지먼트’ 검정시험을 만들었으며, 돈의 지성을 높이기 위한 집필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28권의 저서를 집필해 다수가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도 번역 출간됐다.


『부자의 그릇』은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 교양서로,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015년 국내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도서 소개 - 수많은 젊은 부자가 꼽은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 『부자의 그릇』 양장 개정판


“당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는 얼마입니까?”


『부자의 그릇』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4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수많은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p. 33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네

(사람들은 돈이 있더라도 어떤 타이밍에 어떤 선택을 했느냐가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돈을 쓸 때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이다.)


p. 38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돈을 담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그릇이 있다고들 하는데, 1억원을 다룰 수 있는 수준의 사람에게 10억원이 갑자기 생겼을 때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p. 40 하지만 돈의 세계는 절대 만만치 않아. 훨씬 가혹하단 말일세. 돈의 세계에서는 자기가 보기엔 최고의 경기였다 해도, 결국엔 생각지 못한 다른 원인으로 질 수도 있어.

(이전의 나의 투자를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그러한 투자 진행이 맞았지만 긴축 정책, 금리 인상 등의 이유로 생각지 못한 과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시장에 참여하면서 배워나가고 있다.)


p. 41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 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돈의 주인이 되어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여유를 가지고 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내 돈 그릇을 키워나가야 한다.)


p. 43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우리는 투자 공부를 하다보면 많이 느끼고 깨닫게 된다. 실제로 통찰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많은 경험을 해보아야 늘어날 수 있는 영역이며, 내가 빨리 키우고 싶다고 해서 되지 않는 것이다. 시간이 해결해준다.)


p. 50 결국 그 남자는 자신이 다루는 건 무리라고 판단했어. 실제로 그만한 돈을 손에 넣으면 돈을 쓰는 감각이 아니라, 돈에 휘둘리는 감각이 커질 거야.

(예로 나왔던 한 남자는 복권에 당첨되었음에도 자신이 감당하기 힘들거라고 판단하고 기부하였다.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도 나에게 감당이 되지 않는 자산은 아무리 싸고 기회가 있더라도 과감하게 놓아줄 수 있어야 한다. 절대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린 망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p. 53 돈은 어디서 생겨난다고 생각하나? (중략) 그래서 돈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 걸세. 경제 시스템으로 바라보면 일련의 과정이 있겠지만, 자네에게 돈을 건넨 건 실생활과 관련된 회사나 가게 매니저, 고객, 부모님, 친구 등 그중의 '누군가' 였을거야. 이처럼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야.

(돈은 실제로 노동을 통해 벌거나,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거나, 은행을 통해 예적금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나의 신용에 맞게 돈이 나에게 들어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신용도, 가치를 가진 사람인지 판단해볼 수 있다.)


p. 56 돈이 만능은 아니지. 하지만 돈을 다루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도 바꿀 수 있어.

(돈은 모든 것을 할 수 없지만, 나와 같이 투자를 하는데 두려움이 있고 저축만 했다면 가진 돈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고 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지금은 월부를 통해 투자를 배우고 돈을 다루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


p. 71 좋아하는 걸 하라는 건, 사업을 시작하면 생활이 온통 그것 중심이 되기 때문이야.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해나갈 수 없거든.

(내가 좋아하는 것도 꾸준히 하기 힘든데 내가 싫어하거나 좋아하지 않는건 오래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투자 공부나 동료들과 배워나가고 알아가는 것이 좋다.)


p. 73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투자 역시 마찬가지다. 나에게 기회가 언제 올 지 모르고 그 행운이 올 때까지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게 된다.)


p. 75 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진다는 거야. 즉, 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

(월부를 알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저축만 해나가며 내집마련 정도만 했을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투자를 하지 않은 과거의 나에게 많은 후회를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행히 지금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잡았고 그것을 실제로 달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p. 81 에이스케, 네가 있어서 나도 열심히 살 수 있었어. 풍요롭고 한가로운 이 지방에서는 너처럼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하는 녀석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워.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 만약 네가 없었다면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을 거야.

p. 89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거야.

(이 말을 보고 월부의 환경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의 공부를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했다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지가 너무 중요함을 지금도 깨닫고 있고 그런 점에서 월부에게 감사하다.)


p. 98 빚은 결코 나쁜 게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만 다루면 오히려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부채 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돈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합리적이다.

(부채에 대해 나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하지만 부채를 어떻게 활용하고 조절하냐에 따라 그 시너지 효과는 어마무시 했다. 그 대신 내가 없던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보니 빌려온 대가로서 비용을 치르는 금리는 당연한 것이다. 자본주의를 몰랐던 예전에는 부채라고 하면 벌벌 떨고 두려워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꼭 필요한 것이다. 자본주의에서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부의 크기가 빨리 늘어날 수 있다.)


p. 106 부자는 C에게 돈을 빌려줬을 때 받는 금리와 똑같은 효과를 D라는 물건으로부터 얻길 원해. 다시 말해 산 뒤에 가격이 상승하기를 바란다는 거야.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돈을 물건으로 바꿔 그걸 소유하는데에 얽매이지.

p. 107 가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 '사용가치'와 '교환 가치'지. 사용가치는 개인적으로 추억이 담긴 물건도 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은 선물도 될 수 있어. 이것이 자네가 말하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물건을 말해. 하지만 내가 말하는 가치란, 교환가치야. 시장에 내놓았을 때 가격이 어떻게 붙을지는 아무도 몰라. 그런데 부자라고 불리는 인종들은 이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있어.이 눈이야말로 부자와 빈자를 나누는 능력이 되지.

(우리는 아파트 매수를 통해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한다. 세입자로부터 무이자로 집을 빌려주고 자산인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가며 자산의 크기가 커진다. 이렇기에 결국 우리는 그 가치를 볼 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며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가치를 볼 줄 알아야 저평가를 판단하고 언제 오를 지 알 수 없는 그 미래를 하염없이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다.)


p. 134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보다는 갖고 싶을 때 돈을 쓰는 충동 소비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내가 정말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갖고 싶다고만 생각하는 나라면 소비를 자제하고 있다.)


p. 135 지금 생각하면 운이 정말 좋았던 것이지만, 당시에는 창업 컨설턴트인 오타니와 은행원이었던 저, 능력 있는 요리사인 하야마의 힘이 합쳐진 결과이자 진짜 실력이라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운이 따라서 잘못된 결정으로 갔음에도 결과가 좋았을 때 나타나는 오류를 조심해야 한다. 자신의 실력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p. 146 돈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장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는 것, 그리고 여유가 생긴다는 거야.

(사실 나의 경우에는 돈을 가짐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하는 것보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을 안해도 되는 그런 시기를 겪고 싶다.)


p. 163 실제로 성공한 경영자 중에는 가정을 희생시키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

(월부에서도 유리공인 가정이나 회사를 지키지 못해 희생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모두 다함께 지키기가 쉽지 않겠지만, 그러한 사단이 나지 않도록 평소에 관계 유지에 힘써야 한다.)


p. 178 사실 그보다 냉정해진 지금은 얼마든지 실패 원인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감정적으로 되면 결정하는 시기에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다. 그러므로 중대사를 앞두고는 냉철하게 판단하고 사전에 대비를 하여 이성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p. 197 하지만 운이 언제까지나 나쁜 사람은 없어. 자네도 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 꼭 성공할 걸세.

(맨날 실패만 하는 인생은 없다. 하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기회나 운이 찾아왔을 때 그것을 깨닫고 잡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p. 199 이건 정말 신기한 일인데,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네.

(돈 그릇이 있다. 자신의 돈 그릇을 안다는 건 내 수준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다.)


p. 212 성공에 필요한 건 도전 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란 말일세. 그리고 여러가지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중요하고.

(사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험치를 쌓아 통찰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전과 경험을 하기 위해 시간과 돈이 들어가게 된다. 결국 그러한 대가를 치르고 나면 우리는 성공으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p. 219 돈이란 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난 산물이다. 당연히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사용하는 돈의 지출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식비가 지출이 크고, 저축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고, 투자로 돈을 잘 버는 분들은 오랜 시간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분들일 것이다.)


p. 219 높은 수익을 얻는 사람은 오랫동안 실력을 갈고닦으며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걸 알 수 있다.

(높은 수익이라는 성과가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엄청나게 노력하고 애썼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p. 221 실패를 두려워만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가진 돈을 줄어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즉, 그들이 실제로 두려워 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돈이다. 그런 이들은 돈 걱정 때문에 어떤 새로운 도전도 하지 못한다.

(나 역시도 돈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투자에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았다. 내가 열심히 벌어온 돈으로 어떤 것을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런 걱정들 때문에 어떠한 도전도 하지 않았고 스스로의 발전도 없었다. 돈의 지배를 받고 헤어나오지 못했던 것이다. 도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당연히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p. 223 누구나 평생 함께 어울리는 돈. 의무교육을 통해서는 쉽게 배우지 못하는 돈에 대한 지식을 올바르게 깨치는 것이, 우리 인생을 여유롭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더 나은 인격을 만들어준다.

(정말 월부를 통해 돈에 대해, 자본주의에 대해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 있을 지 궁금하기도 하다. 지독하게 싫어했던 투자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있기 때문이다. 월부에게 감사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돈에 대해서 딱딱한 설명으로 책 내용을 작성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 형태로 인물들이 경험에 대해 주고 받는 말 속에서 큰 의미들을 깨달을 수 있어 거부감이 없었다.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 자본주의를 모르고 그저 돈만 모으며 불릴 줄 몰랐던 내가 이러한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월부 환경 속에서 꾸준히 투자 공부를 해나가면서 돈 그릇을 불려 나가고 있다는 것이 감회가 새롭고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돈에 대해 무지했던 과거의 내가 지금의 월부라는 환경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는 것만으로 이미 운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 환경 속에서 돈에 대해 공부하고 깨달으며 인사이트를 쌓아나가려고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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