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행복에 날개를 달아드릴
월부를 대표하는 행복 전도사,
너와나의행복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다른 것은 못해도
'이것' 하나만큼은 지켜온
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대단한 성과는 없는 저이지만
월급쟁이로서 약 3년 간
투자 공부를 병행해나갈 수 있었던
저만의 비법을 전수해드리겠습니다.
[약 2년간 실전 강의들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는 21년 1월부터 월부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운 좋게도 같은 해에
실전반과 지방투자 실전반,
그리고 월부학교까지
연이어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저에게
1번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바로 '코로나 확진'이었는데요.
2번째 월부학교를 듣던 저는
코로나 확진을 계기로 슬럼프를 겪게 됩니다.
쉼없이 달려온 약 1년 간의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하기 싫어졌습니다.
체력이 뒷받침이 되지 않고 늘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의지력도 상실되었습니다.
그렇게 전의를 상실했던 저에게
무엇이 필요할 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기존에 들었던 실전 강의들을 듣고 싶었지만,
수강 신청을 능숙하게 하지 못했고
그나마 수월했던 기초 강의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 1년 간 정신 없이 달려왔던 저는,
기초 강의들을 하나씩 들으며
매달 시간을 보내갔습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열반 기초반,
열반 중급반, 실전준비반,
지방투자 기초반 등
다양한 강의들을 수강하며
동료 분들을 만났습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함께 수강하는 조원들 통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정규강의 수강을 하지 못할 때는
가까워진 동료 분들과
자실반을 꾸리기도 했고
때로는 궁금한 지역을
다녀와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2년 간 천천히
부족했던 기본기들을 다져갔습니다.
[나누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월부에서 많은 분들께
투자를 배워나가다보니
그것을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조장 신청을 해도
저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동료 분이
쓴소리를 해주셨는데요.
지금까지 너나행님께서
나누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누가 믿고 그런 자리를 맡기겠어요?
그런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고민해보세요.
막상 강의를 통해서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 저는
동료 분의 소중한 조언에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누어 본 적이 없던 제가
갑자기 그런 기회를 가지려고 하니
말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실전 강의, 그것도
월부학교를 수강했음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볼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나눔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어떤 것이었을까요?
바로 월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께
댓글 응원을 갔습니다.
그리고 조장 기회도 받지 못했던 저는
'온라인TF'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나눔도 할 줄 몰랐던 제가
월부에서 활동해나가시는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1년 동안
월부에서 준 기회를 통해
응원해드린 분들과 소통하며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드렸던 것들보다 더 많이요.
[또다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렇게 정규 강의를 꾸준히 듣고
월부에서 TF 활동을 해나가면서
망설이지 않고 운영진을 지원했습니다.
정규 강의 조장부터,
조장님들께 도움 드리는 반장 등
다양한 운영진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함께 정규 강의를 수강하는 조원들에게,
정규 강의에서 조원 분들을 이끌어가는
많은 조장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활동을 해나가면서
저 또한 부족한 부분들을 깨달을 수 있었고
깨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꾸준한 정규 강의 수강(+자실),
끊임없는 운영진 지원,
그리고 TF 활동
지난 2년 간 제가
월부에서 해온 활동들입니다.
별다른 것은 없었지만,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는
'이것' 하나만큼은 지키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감이 오신 분 계신가요?
이것은 바로 '환경'입니다.
2년 간 제가 월부라는 '환경' 안에
몸담지 않았다면,
금새 지쳐서 나가 떨어지고
사라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강의를 수강하고 동료 분들과 소통하며
제가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저도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더 성장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배워야 할 것이 많이 남아있고
올라갈 수 있는 수많은 계단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부라는 '환경'을 유지하며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겠습니다.
마음이 힘들거나 잠깐 쉬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우리가 속해 있는 환경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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