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조모니입니다.

종잣돈이 없어서
교대근무자라서
지방에 거주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저의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를 하고 4개월만에
열반기초를 수강했고
자본주의를 깨달았습니다.
투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지만
저에게 있는 돈은 0원.
정말 말 그대로 0원이었습니다.
완전 신입이라 월급도 너무나도 적고
임장을 가고 강의를 들으면
저에게 남는 돈은 몇십만원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1년을 열심히 모아도 천만원..정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처음에는 괜찮았습니다.
내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
부동산의 세계를 알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동료분들과 함께 임장하고 임보를 쓰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쁘고 충분히 값진 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갔습니다.
앞마당이 하나둘 쌓였고,
비교평가가 되기 시작하면서
미친듯이 투자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투자할 돈이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물건들을 흘려보내야만 했고
그렇게 매매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것을
손놓고 지켜만 봐야했습니다.
동료와 비교하지 말아야하지만,
투자를 이어나가는 동료분들을 보며
너무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
몇달간은 실전투자경험담을
아예 보지 않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구렁텅이에 밀어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는 왜 투자를 하지 못할까'
스스로가 원망스럽고
나의 상황이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꾸역꾸역 해나갔습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교대근무자입니다.
평생을 지방에 살았고
수도권은 손에 꼽힐정도로
가본적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실전반을 수강할 때에도
매주 기차를 타고 수도권을 가는 것이
체력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항상 쉽지않은 여정이었습니다.
교대근무로 시간적 제약이 있어
소중한 실전반의 기회가 있었지만,
조원분들과 임장을 거의 가지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멘토님 튜터님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근무날과 겹쳐 가지 못했던 때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꾸역꾸역 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년간 이 시간을 버텨왔습니다.
종잣돈 0원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종잣돈을 모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종잣돈이 없지만 계속해서 강의를 수강하고 앞마당을 늘려나갔습니다.
그렇게 저의 앞마당은 20개가 되었습니다.
신입에서 조금 덜 신입이 되어가면서 월급도 오르고,
1년에 2-3천을 모을 구조를 만들었고
이전과 다르게 종잣돈이 빠르게 모이고 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지만,
이제는 타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한달 평균 2~3번은 수도권을 오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앞마당을 5개 이상 만들었습니다.
수도권 지하철 노선을 꿰고 있고
해당 지역을 이야기하면 어디에 있는지
특징은 무엇인지 대부분 알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교대근무자이지만,
동료분들과 함께할 수 있고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교대근무를 하고 있지만
월부 커리큘럼의 대부분의 강의를 들었고
전 강의를 조편성으로 수강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조장, 운영진, TF를 할 수 있었고
너무 좋은 분들과 좋은 경험들을 쌓아나아갔습니다.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받아들이고
'나는 종잣돈이 없으니까 안될꺼야'
'나는 지방에 거주하니까 안될꺼야'
'나는 교대근무자니까 안될꺼야'
라고 생각하여 포기했더라면
저는 그저 자본주의를 받아들이지 못한
여느 20대 한 직장인과 다름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나갔더니,
어려움은 더이상 어려움이 아니게 되었고
저에게는 앞마당과 실력, 그리고 함께 해나가는 동료분들이 남았습니다.
해외여행도 다니고,
먹고싶은 것들도 먹고
사고 싶은 것들도 사고
공부한다고, 취업한다고
하지 못했던 것들을
잔뜩하고 싶었습니다.
항상 임장을 간다고, 종잣돈을 모은다고
데이트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해도
여느 20대의 커플들이 하는
그 모든것들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경제적자유를 이루려는 저의 꿈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주는 남자친구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정말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튜터님, 멘토님들이 있었기에
모니는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끊임없이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많은 동료분들이 있었기에
투자를 하지 못했던 지난 2년간
꾸역꾸역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튜터님, 멘토님
그리고 저의 소중한 동료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현재 여전히 투자하기에 쉽지않은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앞으로도 저는 꾸역꾸역 해나갈겁니다.
남들보다 느릴 수는 있지만,
결국엔 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종잣돈이 없어서
지방거주자여서
교대근무자여서
망설이거나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느리지만, 결국엔 할 수 있다고 해낼 수 있다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꼭 해내는 사람이 됩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작성에 용기를 주신 메로나튜터님,
그리고 오픈채팅TF 동료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모니님..ㅠㅠㅠ 저두 지금 워킹맘+3교대+지방에 살고 있는 신생아급 입니다 ㅠㅠ 지방투자반을 듣고 같이 조모임도 하고 싶지만.. 내 입장이 이래서 ..이런일 저런일이 생겨서 무슨일로 ,,, 조모임을 하고 싶지만 폐끼칠까봐 정말 마음이 미안한 마음만 앞서더라구요 걱정만 많고 오지랖만 가득이요 그래도 조모임하면서 과제를 늦게 내어두 그래도 같이 하고픈 마음 이였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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