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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안녕하세요.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곰팅곰팅입니다.
서울 기초반 두 번째 시간으로 권유디 튜터 님을 뵈었어요.
1. 나에게 '월부'란
저는 그동안 '공부'로서만
월부를 활용하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임장보고서는 어떻게 쓰는지,
임장은 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위기 임장에서 봐야 할 것,
단지 임장에서 봐야 할 것,
인구 데이터는 어디에서 모으는지 등등
지역에 대한 이해와 기술에만
관심을 두고 쫓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별, 단지별 선호를 구분 짓고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강의를 중복 수강할수록
'이미 아는 내용인데.'라며
지칠 때도 있었답니다.
중요한 건
더 이상 pc 앞에 앉는 태도가 아니라는걸,
그토록 강사님들이
'행동하세요'라는 말을
이제야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어요.
시세트래킹을 의미 없이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저평가 되어 있는 단지가 있다면
이를 전화임장하고, 실제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발과 눈으로 직접 살펴보는 게
보다 뾰족하게 투자하려는 매물을 찾을 수 있구나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권유디 튜터님의
투자 경험담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최근엔 월부 카페에 있는
실전 경험담을 빠지지 않고 보고 있는데,
생생한 현장에서 협상 과정을 보는 것 같아
'이것이 실전투자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 그래서 나에게 적용할 점은
전 이제 현장에 나가보려 합니다.
선호도 순으로 단지를 나열했고
그 단지는 제가 할 수 있는 투자금 내에서
나름 가장 좋은 단지로 선별해놓았어요.
최근에 시장분위기가 매도자 우위인지라
저에게 불리한 상황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모르는 일이니 일단 부딪혀보자
라는 생각이 강해지는 요즘입니다.
항상 조급해지지 말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왔는데
조급하지 말자는 의미가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향해가며
이제는 부딪혀보겠습니다.
도전과 응원을 남겨주신
권유디 튜터님에게 감사드리며
강의 중간에 수강생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자주 외쳐주신 '다시'라는 말을
제 뜻대로,
'다시(도전해 보세요)'
'다시(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행동하세요)'
로 마음속에 넣어 되새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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