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진짜 큰 위기에서 부자가 나온다. 경험적으로 경제위기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이며, 경제위기 때 자산을 판 사람들은 도리어 위기를 겪었다.
- 부동산 사이클은 초보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길다. 약 5년 ~ 10년 정도이니 호흡을 길게 가져야 한다.
- 전세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임대차 3법, 공급물량, 금리) 이다. 열반스쿨 교재 복습하자.
- 수많은 자산가들과 팟캐스트를 진행했을 때 3가지(부동산 직접투자, 주식 직접투자, 장사) 外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자산을 일군 사람은 없었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부동산 가격이 중장기적으로 침체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전세가가 오르고 있다. 너바나님께서 말씀주셨듯 내년 중으로 1호기를 투자할 예정이다.
- "파도의 이론" - '강남,서초 > 송파,판교,용산 > 분당 > 수지 > 광교 > 수원 > 영통 > 평촌' 순으로 가격이 반영된다. 즉, 위상을 미리 파악하고 있다면 자신의 투자금에 적정한 시기를 가늠해볼 수 있다.
- 내년 초 한번 더 조정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보자들은 1억 벌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내년에 한번 더 기회가 올 것이다. 지인들한테서 투자 얘기가 나오면 그 땐 이미 오를대로 다 오른 때이니 꼭지라고 생각하고 매도할 준비를 한다.
- 미니멀리스트처럼 살면서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데 집중하도록 한다.
- 투자는 비행기 항공 5단계에 빗대어 표현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순항(3단계)는 약 30~100억 사이의 자산을 이룬단계다. 즉, 나는 아직 이륙도 하지 못한 단계인 것이다. 삶이 긴만큼 반드시 꾸준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성장하기 위해선 Comfort zone에서 벗어나야한다. 왠만해선 나를 불편하게 하는 선택이 옳은 선택일 확률이 지극히 높다.
- "돈"을 비전보드에 적지말자. "실력"을 비전보드에 적자. "돈"은 계속해서 변하고, 순간이지만 "실력"은 계속 남는다.
-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것은 못하는 것이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