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엄마 솔미] 월부챌린지 52회차

 

  • 아침시간 온전히 나의시간이되어 감사합니다.

    친구와 깔깔대며 웃는 큰딸.공부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으나 행복해보여 감사합니다.

    또각또각 구두샀다며 신나하는 작은딸 웃어주어 감사합니다.

       분리수거해준 남편님 김사합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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