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실 1기 1주택 ✨마스터✨해서 자산 2배 됐조 이레12] 두근두근 튜터링데이 후기

 

 

 

 

 

 

 

저의 첫 실전반 대망의 첫 튜터링 데이!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마스터님과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임장보고서에 대한 피드백과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앞마당은 늘어나는데 왜 제자리일까?' 하는 고민을 갖고 있었는데 

마스터님이 말하는 ‘보물 찾기’를 제가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해결책은 매임으로 앞마당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최대한 빨리 실행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평형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도 정리해 주셨습니다.

9명의 조원분들의 궁금증을 답변해 주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을 가지고 마스터님과의 임장이 시작되었는데요!!

(조원들보다 다리가 날아다니시는 건 안 비밀~)

같이 임장을 다니며 선호도가 있는 구축과 짱짱한 구축에 대해 알려주시고,  

신축도 다 같은 신축이 아닌 차이점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질문을 받아주셨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운용이 쉬운 단지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짚어주셨습니다.

선호도가 있다는 건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는 말씀도 

어찌 보면 당연한 건데 저는 생각지 못한 새로운 시각이었습니다.

 

마스터님이 저에게 주신 미션이 있었고, 토요일에 그 미션을 남편과 하게 되었습니다.

미션을 하기 전부터 마스터님 조언으로 어느정도 제 생각은 정리가 되었지만

과제를 하며 ‘투자에만 초점이 맞춰져 남편을 너무 생각하지 않았다’ 고 말씀드렸는데

 ‘남편분도 이레님의 마음을 아실 거예요’ 라고 말씀 하셔서 눈물을 참느라 혼났네용 ㅎㅎ

 

11시간 동안 9명의 질문에 답변하시느라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모습에 걱정이 되면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후회없는 투자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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