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이순간2입니다.
오늘은 2주차 조모임이자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갖는 날이었습니다.
저의 선배님으로 무적(無敵) 선배님이 오셨습니다.
무적 선배님은 1년동안의 투자시간이 2천시간이 넘는 분이셨습니다. 해마다 2천시간이 넘는…..우와~~
월부학교 수강중이시고, 4년이 넘는시간동안 월부 유니버스에서 공부하시는 선배님이세요
정말 많은 시간을 공부하시고 계신거에 놀라기도 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난 왜 징징거리지? ㅡㅡㅋ
저의 고민은 마인드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선배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살짝 찡~~했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꾹 참았습니다.)
선배님은 T라고 말씀하셨지만 전혀 아니셨어요, 전 극 F인데 너무나 따뜻했어요.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다시 또 잘 걸어갈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선배님.
저희 조의 질문은 51개였습니다. 많은 질문으로 힘드셨을텐데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해주시고,
고민이 많은 저에게 한번 더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름 불러주시기 전에 우리 이순간님이라고 해주셔서 더 따뜻했습니다. ^^
저도 조원님들 부를때 우리ㅇㅇ님 이라고 불러야 겠어요 :D
선배님 어제 질문 준비하시고 오늘 늦은 시간까지 대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매번 자신없던 조장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MVP에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실전반도 지투반도 열심히 도전해서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꼭 월부 유니버스에서 살아서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
댓글
이순간님 또 봬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