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멸입니다.
오늘은 설레이는 선배님과의 대화가 있는 날이었어요
오늘 만나게될 선배님은….
감통강 선배님이에요
처음 시작은 어색어색..ㅋ
그렇지만 선배님의 차분한 목소리로
격려와 감사의 말로
모임을 잘 이끌어 주셨어요
조원들의 소개와 선배님의 소개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사전 질문에 대해 답해주셨어요
조원들의 질문에
지방과 서울의 시장상황과 지역의 분위기를 막힘없이 설명해주셔서,
역시 월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다르다는…^^
사전질문도 대답을 잘해주시고,
현장에서 중간중간 질문이 있는지 물어봐 주셨어요
내가 투자한 물건의 전세가 수준을 알고 있어야한다는
내용에 살짝 충격이 왔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어요
그냥 그 단지의 나오는 호가가 전세가 수준이겠지
단편적으로 생각했는데,
내 물건의 상/하 위 지역의 물건의 전세가를
알면 내가 투자한 단지의 전세를 알 수 있다.
왜 나는 이 내용을 몰랐을까?…
강의 내용에 있었을까?ㅡㅡ;
지금 까지 들은 강의 내용이 있었다면;;
이렇게 다시 배웠으니, 감사한거죠 ^^
다른 더 좋은 내용도 많지만…글을 쓰기에는 시간이 늦어서..
여기까지..ㅋ
2시간 동안 조모임을 이끌어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조장님과 함께한 시간 너무 즐거웠습니다!!! 환경안에서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