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계정 만들고 승인을 받기 위해 해왔던 과정들을 뒤돌아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오가닉님께서 쉽고 따라하기 편하게 세팅도 해주시는 등 너무나 많이 도움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관련 책도 찾아보고 안되는 부분들을 검색하며 노력해서 이해하는 작업 또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실행하는게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할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열심히 따라온 것 같습니다. 갈길은 멀었지만 또 용기내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댓글


상그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