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117조 닉네임] 선배님 소중한 일요일 저녁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 저녁에 모임을 시작해서

다들 피곤한듯해 보였고

선배님의 참석으로 많이 어색하기도 했다.

왠지 선생님 앞에 학생 같은 느낌이였다.

 

덴버S선배 투자자의 경험을 듣고,

독서와 임장 실천을 더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했고,

다른 조원님들의 질문을 들으면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나두 한다. 나도 된다.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 둘다 임장 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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