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뽀어멈입니다.
과제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목실감은 계속 됩니다!!
쓰다보니 게임하는 것 같아서 재밌네요:)
일요일은 오롯이 휴식을 취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저의 휴식은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 휴식이었네요 ㅎㅎ
아이들에게 더 집중하고, 까꿍놀이도 해주니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요 며칠 허리 통증으로 밤동안 육아를 남편이 대신 해줘서 남편이 매우 피로해 했기에
남편에게 달콤한 낮잠시간도 주었답니다~
너바나님 덕분에 투자 공부도 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날이 있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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