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부족하더라도 임장보고서의 결론까지 작성한 경험을 확보해야,
반마당으로 자신 없었던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음을 체감하였고,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던 단지분석 및 결론 짓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사항들이 무엇인지 예시를 통해 배웠습니다.
부족하고 주관적일지라도 각 장표마다 투자에 대한 내 생각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특히 저에게 와 닿았습니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내 투자금 범위내에 들어오는 단지 및 생활권 랜드마크 단지 분석, Top 3 뽑기 및 결론을 이번 달에는 완료하여 첫 앞마당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예시로 보여 주신 임장보고서 각각의 자료들이 저와는 차원이 완전히 다른 수준임을 체감 하였습니다만,
강사님께서 첫 부분에 설명하신 임장보고서 잘 쓰는 6가지 방법을 지속 적용해 볼 예정입니다.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면 100% 비가 오는 이유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는 마무리 말씀을 가슴에 담고,
늦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뚜벅 뚜벅 투자자의 길을 걸어 보겠습니다.
늦은 시각까지 진솔되고 유익한 강의를 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댓글
영현역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