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의 평온함에서 오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픈 기룡이입니다.
이번 서투기를 들으면서 수지구만큼은 꼭 단임, 매임을 다 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하고 있는데 역시나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틀을 했지만 아직도 단임을 끝내지 못했네요. 그래도 조원분들과 으쌰으쌰 하니 역시나 힘이 나고 끝까지 포기하지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꼭 제대로 된 앞마당을 이번에는 만들겠습니다.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역시나 권유디님은 핵심을 말해주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물론 은평구라는 생소한 곳이지만 워낙 잘 설명해주셔서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는 있었습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오를 것 같은 단지를 보자.
- 금리는 내려가고 공급은 줄어들면서 전세가격이 야금야금 올라가고 있다.
- 금리가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이자에 대한 부담이 적어지면서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 전세 가격이 오르면 매매가는 오른다
- 학군지는 유흥시설이 없고 학원가로만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 전세가 등 평균회귀가 된 곳은 상승한다. 전세가격이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전세 맞출 때 네이버 부동산에는 실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1~2천 정도 높게 말하되, 부사님께 더 깍일 수 있는 가격으로 맞춰도 된다고 얘기해준다.
약점이 있는 단지를 공략해라.
- 4층 매물이 애매하기 때문에 공략하기 쉽다.
- 하지만 약점이 있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강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또한 전세 수요가 꾸준히 있는 곳이어야 한다.
- 전고점이 높을수록 상승장일때 가격이 더 높은 단지임을 알고 반드시 전고점을 비교한다.
- 최소 1달에 한번씩은 앞마당을 트레킹해서 전세가의 변동사항을 확인한다.
이제 임장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어느 정도는 알 것 같습니다. 꼭 비교평가, 결론 파트까지 가서 마무리 짓도록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