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열기반 2주차 ‘선배와의 대화’ 커리큘럼 짜신 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25/3/14 21시 온라인모임
두근두근
.
.
.
"버텨요” 선배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모니터에서도 느껴지는 선한 카리스마가 있으셨고, 무엇보다 알맹이가 꽉 차신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 월부에서 어떤 노력과 시간을 쏟으면 저 정도의 확신이 있을 수 있을까? ’
.
.
대화 내내 조원 한명한명 소외 되지 않게 정성껏 대답해주시는 모습에 1차 감동
혼자 대화를 이끌어가야함에도 장작 3시간이라는 논스톱 지구력에 2차 감동
정말 우리가 잘되길 바라는 선한 마음이 느껴져서 3차 감동
.
.
.
선배님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월부에서 추구하는 방향이 좀 더 명확해졌으며, 열기반만 듣고 혼자 공부해보려던 나의 생각도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마음속 깊이 가져가야할 문장들>
“내가 그 정도의 부자 그릇인가?(독서의 중요성)”
“가치를 보는 안목(시각)이 중요, 없으면 실패”
“앞마당의 중요성”
“ 우직하게 / 꾸준하게 / 될때까지 ”
버텨요님 감사합니다!
너무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매달렸고 오프라인까지 만남이 이어졌다.)
댓글
글을 넘 재미지게 잘 썼어요~ 흥미진진ㅎ 부돈산님 화이팅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