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쿄코입니다.
주우이님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수익률 보고서/ 임장보고서를 왜 쓰는지,
입지분석/ 비교평가를 하는 방법,
실제 투자사례 등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인상깊었던 부분
<랜드마크>
→ 우리 지역 사람들이 어떤 아파트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음
<투자금에 맞는 아파트>
→ 현재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집의 수준을 알 수 있음
<관심있는 아파트>
→ 투자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
저는 두번째인 투자금에 맞는 아파트를 보는 것만 생각했는데,
그 외에 지역의 랜드마크를 보는게 이런 의미가 있구나 싶었어요.
어떤 것이든 임장을 나가면 의미가 있다는 말씀이 인상이 깊었고
또 갔을 때 내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보는지에 따라 배울 수 있는게 다르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1, 2, 3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해주셔서 다음 임장 때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2주차 강의 과제로 진행했던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왜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 더 가치 있는 것을 골라내 높은 수익/수익률을 내기 위해
- 시간을 확실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아무리 좋은 것도 비싸게 사면 안 된다”
그리고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할 때
너무 어려웠던 입지평가 하는 기준을 좀 더 상세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입지 평가 후 저.환.수.원.리에 따른 투자결론을 어떤 식으로 내면 되는지
예시와 함께 알려주셔서 이해가 좀 더 잘 됐던 것 같아요.
지난번 과제 작성할 때 ‘저평가’ 항목을 작성하는게 어려워서
‘아 내가 아직 부족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는데
그 뿐만 아니라 비교 대상 없이 아파트 단지 1개만 보고 판단하려고해서
그랬던 거구나를 깨닫기도 했습니다.
2주차 강의부터 꾸준히 반복해서 얘기해주신 강조하신 내용이
“잃지 않는 투자(단도투자)를 해야한다” 인 것 같아요.
이번 주우이님 강의에서도 얘기해주셨는데
월부의 투자방식의 핵심이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걸 하기 위해서
오를 것을 사는게 아니라 저평가 된 것을 사야하고,
저평가된 것을 찾기 위해서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해야 되고,
하나가 아닌 2개의 비교 평가를 통해 저평가됐다는 것을 알 수 있구나
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해야할 행동
쉽게 갈 수 있는 직장지역(구미)부터 시작해서
근처 대구까지 확장해 총 3곳을 만들어보는게 목표입니다
주 1회 주말(토/일) 중 하루 임장 일정 계획하고
그 날은 무조건 임장 나가기!
*정리해서 마침표 찍어둘 것!
마지막에 주우이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이 인상이 깊어 제목에도 작성을 했어요.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앞으로 내가 살아갈 10년을 바꾸기 위해서 행동을 바꿔야할 때임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주우이님처럼 불안하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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