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설] 3월 18~19일 목실감시금부



18일 화요일

1. 언제나 넉넉하게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아이가 먹고싶다던 카레 완성할 기운을 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그래도 월요일보다는 출근할 힘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4. 조금 외롭지만 그래도 잘 하루하루 견뎌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19일 수요일

1. 충분한 수면으로 회복된체력 감사합니다.

2. 스트레스로 몸에 신체화가 오려고 하지만 심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3. 의지님과 같이 힘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많이 힘들텐데 내얘기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 전화 친절히 받아주신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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