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한 순간부터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조급한 마음이 컸다.

 

당장 부모님을 찾아뵐 시간에 ‘아, 강의 복습해야지’, ‘아, 임장 한 곳이라도 더 가야지’

 

소중한 인연에게 ‘나 지금 임장해야해’, ‘나중에 행복한 시간 보내자’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 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유리공인 것들을 쉽게 깨뜨리지말자.

건강, 가족, 소중한 인연 추후의 나의 미래에 꼭 필요한 소중한 유리공들임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내가 살아온 삶을 바꿔 나가고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투자자의 마음으로 고쳐나가 봐야겠다.

 

훗날 소중한 유리공들을 바라보며 모든 상황에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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