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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미뤄둔 취미생활 배우러 가는 날이라 가는 김에 동쪽 돌려고 했는데 다리가 아파서 ..이사 대비 먼지 싹 닦았습니다. ..이 집에서 산 6년동안 제가 많이 우울했던 것 같습니다..제가 제일 소중한 사람인데 말이죠..
2. 이퀄이 잘 안되고 바빠서 취미생활 미뤄놨는데,(9월 이후 처음 감) 강사님이 잘 가르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수영 했더니 짐은 많았지만 운동하고 나니 상쾌했어요. 오늘도 올공은 컨서트 예정…10대 엄청 만났는데 풋풋함이 부러웠어요 ㅋㅋ
3. 2호선 탈선이 오후엔 고쳐질줄 알았는데 일찍 다니는 습관 덕분에 9호선덕분에 수습가능했습니다.
4. 토욜엔 임장가고 일욜엔 청소+ 취미생활 ..나름 열심히 산 나에게 닭강정 보상 완료! ㅎ
행복한 주말 보내서 주중 스트레스는 일단 풀렸습니다.
P.s 이젠 슬슬 이사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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