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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새롭고 웅장하게 새웅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3주차 강의는 주우이 멘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2주차 과제였던 수익률 보고서에 대한 진짜 의미를 배우는 시간이였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처음엔 수익률 분석을 하는 데이터를 단지분석에 넣고 해석을 했지만
점차 임장보고서에서의 중요도가 사라지며, 이젠 더이상 수익률 분석을 하지 않고 1등하고 있는
저의 모습에 not A but B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마도 최종적으로 1등뽑기를 할 때, 결국 수익률이 높은 단지보다 투자금이 덜 들어가는 단지에
눈길이 가기 때문은 아니였을까, 잠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강의 내용 중 다음 문장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하락장에서 수익률 분석하는 의미는, 단순히 얼마 벌었다가 아니라
지금 시기 싸게 사서 기다린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매달 앞마당을 늘리면서 치열한 1등 뽑기를 통해 단지를 선별했지만
‘투자’라는 그 다음 스텝을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가
‘확신’이고 그 ‘확신’은 수익률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싼 시기에, 싼 물건을 잘 찾았고 앞으로 이 아파트의 가격이 어떤 결과를 줄지 알고있다면
그 ‘앎’에 나의 확신이 들어가 있다면 1,2강때 너바나님께서 줄곧 강조하셨던
‘산다' 그리고 ‘버틴다’를 잘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확신이 들었습니다.
왜 이 아파트를 사야하는지는 비교평가 자체만으로는 알기 힘들 것 같습니다.
비교평가는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A단지와 B단지를 비교하면 C단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렇게 비교평가 늪에 빠질 것을 주우이 멘토님 덕분에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4개월 뒤, 7월에 1호기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비교평가에서 끝내고 투자할 물건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확신을 갖고 내 물건을 지킬 수 있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생각하는 첫 투자에 있어 ‘잃지 않는 투자’의 기준은
돈을 더 버는 투자가 아니라 내 물건에 확신을 갖는 투자를 하라는 것
돈을 적게 벌어다 줄 수 있더라도 ‘버틴다’를 배울 수 있게 하는 물건에 투자한다는 것
인것 같습니다.
이번 열기 1,2,3강을 통해 앞으로 1호기를 할 때 초보 투자자의 마인드 셋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새웅님이 가는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조장님 후기를 읽으며 제가 생각했던 행동을 못했던 이유를 찾은것 같네요. 저평가된 물건을찾고 확신을 갖기 위해 수익률보고서가 꼭 동반되어야함을요.. 감사합니다!!
조장님이라면 7월에 목표를 이루실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후기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