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85기 84조 안나800] 부자행성으로 로켓85조 흑석동 분위기 임장 후기

안녕하세요. 안나800입니다.

월부에서 처음 임장을 하시는 조원분들과 동작구에 다녀왔습니다.

 

온라인으로 임장루트 그리는 법을 하나씩 알려드렸는데요.

처음 월부에 들어와서 임장이 뭔지도 몰랐던 제가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다들 지도를 살펴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흑석동입니다!

황금노선인 9호선이 지나가고, 서울 중심지와 가까워서 교통이 매우 편리한 흑석동이었습니다. 바로 앞에는 한강이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노른자 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치고는 꽤나 언덕이 높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동네 처럼 산꼭대기에는 집들도 참 많았어요.

앞으로 동작구는 개발될 일만 남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권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모습과 연령대가 달라서 조원들과 그 특징을 이야기하며 돌아다녔습니다.

같은 구였지만 노량진의 모습은 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룸과 고시생, 수험생들을 타겟으로 한 낮은 물가 등

흑석동과는 또다른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재밌었습니다.

언덕이라는 지형으로 조원들이 힘들까 걱정했지만 

첫 임장이라서 너무 재밌었다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게 새롭고 처음 배우는거라서 신기하고 즐거웠던

투자공부 생활이 떠올랐습니다. 초심을 생각하면서

기본기를 잊지 말자고 다짐했던 분위기 임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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