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요일
1. 오전시간 잘 쉬고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더 넓게 광고 낼 지역 도움주신 러시님 감사합니다.
3. 친절하신곳도 아닌곳도 있었지만 그래도 광고 내주신다고 해주신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4. 마음이 조급해 지지만 행동으로 그나마 마음을 가라앉힐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대타로 조금이나마 더 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2일 토요일
1. 오전에 잠시 집 챙기고 나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가족들과 통화후 좀더 우울해 졌지만 위로해주신 파사님 감사합니다.
3. 오후에 해질녘 퇴근은 오랜만이네요. 기분좋게 바람맞으며 걷는 시간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너무 피곤해서 기절해 버린...그사이 밥 잘챙겨먹어준 우리 식구들 감사합니다.
23일 일요일
1. 잠 완전 설쳤는데 무사히 기상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만나자 마자 있었던 일 줄줄 얘기하는 동생...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빠르게 수용한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3. 이제 제 마음을 다독일 차례. 제 마음을 우선하라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맛있는 저녁 사주신 어머님 언제 뵈어도 좋은 시부모님 덕분에 늘 감사합니다.
5. 아이의 음식 평가를 들으니 미래의 푸드 파트너가 될 자질이 보이네요. ㅎㅎㅎ 나중에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갈수 있을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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